#10조추경 #발란기업회생 #김수현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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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뉴닉

1분뉴스

#10조추경 #발란기업회생 #김수현기자회견

뉴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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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ne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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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10조 원 규모의 ‘필수 추경안’을 발표했어요. 💰

추경안에는 산불 피해 복구 및 트럼프 행정부 관세 정책·내수 침체 등에 대응하기 위한 예산안이 담겼는데요. 정부는 “급하게 써야 할 돈이야!” 설명하며 국회에 빠른 처리를 당부했어요. 국민의힘도 4월 안에 처리하자는 입장이고요. 하지만 더불어민주당은 앞서 자신들이 제안했던 35조 원 추경안에 한참 못 미친다며 “10조 원으로는 경제 위기 극복 못 해!” 비판했어요. 그러면서 산불 피해 복구에는 재난 대책을 위한 예비비를 쓰면 된다고 지적했다고.


탄핵심판 선고가 미뤄지면서 경찰의 어려움이 커지고 있어요.

윤석열 대통령 탄핵 찬성·반대 집회의 안전을 관리하고, 헌법재판소 주변 경비를 맡는 경찰 경력들이 번아웃에 시달리고 있는 것. 경찰 예산도 빠르게 소진되는 중이라고. 매일 전국에서 지방경찰청 기동대 인력 약 2000명을 서울로 보내다 보니 숙박비 등으로 1년치 관련 예산의 약 80%를 3개월 만에 쓴 상황인데요. 결국 경찰은 이들을 당일치기로 출퇴근시키기로 했지만 피로가 쌓일 수 있다는 걱정이 나와요.


명품 플랫폼 발란이 기업회생절차를 신청했어요. 🛍️

발란은 지난주부터 입접 업체에 물건 대금을 정산하지 못하면서 위기설에 휩싸였는데요. 결국 오늘(31일) 법원에 기업회생절차를 신청한 것. 회사 측은 잠깐 돈이 돌지 않아서 그런 거라며 법원이 회생절차를 승인하면 빠르게 정상화할 수 있을 거라고 설명했어요. 회사의 새 주인·투자자를 찾는 인수합병(M&A) 작업을 곧 시작하겠다고도 했고요. 하지만 수익성이 많이 나빠진 상황이라, 쉽게 회복할 수 있을 것 같진 않다고. 


미국 교민·여행자들의 불안이 커지고 있어요. 🇺🇸

트럼프 정부가 이민자 단속을 강화하면서 해외 국적자를 추방·구금하거나 입국을 금지하는 사례가 늘고 있기 때문. 미국 영주권이 있는 사람도 예외는 아닌데요. 불안감이 커지면서 재입국이 안 될 것을 걱정해 출국을 자제하는 교민들도 많아요. 휴대폰과 SNS 계정을 살펴보는 등 입국심사가 깐깐해지면서 다른 나라 정부들도 미국 여행에 주의를 당부하고 있어요.


커피 가격 인상이 이어지고 있어요. 📈

저가 커피 브랜드 메가커피가 다음 달 21일부터 주요 메뉴 가격을 올린다고 발표했어요. 따뜻한 아메리카노 한 잔의 가격이 1500원 → 1700원으로 13.3% 오르는데요. 가격 인상은 브랜드 런칭 이후 10년 만에 처음이라고. 앞서 경쟁 브랜드인 컴포즈커피더벤티도 각각 제품 가격을 올렸는데요. 스타벅스·투썸플레이스 등 대부분의 커피 브랜드가 가격을 올리면서 소비자들의 부담이 커지고 있어요. 


배우 김수현이 고(故) 김새론 배우 관련 의혹을 해명했어요.

31일 기자회견을 연 김 씨는 고인이 성인이 된 이후인 2019년부터 1년 동안 사귀었다고 주장했어요. 김새론 배우가 아직 미성년자였던 2015년부터 사귀었다는 유족 측 주장과는 다른 내용인 것. 소속사의 채무 압박이나 자신이 고인을 외면했기 때문에 고인이 세상을 떠났다는 얘기도 부인했고요. 그러면서 관련 의혹을 제기한 유족과 유튜브 채널을 대상으로 120억 원 규모의 손해배상 소송을 내겠다고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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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에디터 반 🌙
이미지 출처: ©Freepi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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