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을 이제야 보지만 정말 의미있고 생각해봐야 할 질문인 것 같아요 저도 많은 작품들을 좋아해서 독자의 입장으로썬 싱크로율도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왜냐하면 그런 것에 대한 기대와 몰입감을 느낄 수 있거든요 하지만 시대가 바뀌고 있기도 하고 도덕적인 부분에서 우리는 너무 비난하지말고 새로운 것들도 받아들일 필요가 있어요 새로운 도전이라 생각하듯 그런 변화들로 더욱 많은 기회를 이끌어낼 수 있고요 또한 직업은 그런 자신이 어쩔 수 없는 선천적인 것들이 아니라 노력으로써 인정받아야 한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외모보단 연기에 더욱 신경을 썼으면 좋겠어요 사회적으로 그런 이슈나 논란에 대해 여러가지 의견이 존재할 수 있고 저도 모든 일들이 다 마음에 들지는 않지만 그래도 저는 나름 이유가 있다고 생각하고 작품을 즐겨요 그렇게 하다보면 덜 신경쓸 수 있죠 또 어떤 부분에서 장점을 가질 때도 있으니까요 그동안 근거없이 배려심없이 그저 비하하기 위해 쓰는 말들에 눈쌀을 많이 찌푸리며 잘못되었다 생각할 때가 많았는데 이 글로 위로를 받는 느낌이에요 우리 사회가 더욱 넓고 포용적인 시선으로 바라보며 격려해주는 따뜻한 사회로 개선되었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