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유가 시대에 떠오른 해결책? ‘재택근무 확대’ 어떻게 생각해? 🧑‍💻

고유가 시대에 떠오른 해결책? ‘재택근무 확대’ 어떻게 생각해? 🧑‍💻

피자스테이션
@pizzastation
읽음 112

🍕 기름값도 비싼데 집에서 일하는 게 어때? ‘재택근무 확대’, 어떻게 생각해?

전체 참여자 수 3,358

확대해야 해
확대하면 안 돼
다른 해결책이 필요해
잘 모르겠어

“그 이슈,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할까?”

피자스테이션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
뉴닉이 준비한 따끈따끈 이슈 도우에
뉴니커가 얹은 다채로운 의견 토핑을 맛봐요.
한 판 뚝딱 해치우면,
 “그 이슈, 이렇게 생각해!” 말하는 나를 발견할 거예요.

뉴닉이 준비한 오늘의 피자, 같이 살펴볼까요?


뉴니커, 최근 중동 전쟁 영향으로 기름값이 급격히 오르면서 우리나라와 해외 이곳저곳에서 재택근무를 다시 꺼내 들었어요 🏠⚡. 유럽연합(EU)에선 “가능하면 일주일에 1회 이상은 재택근무 해보자!”라는 권고를 내놨고, 대중교통 보조금도 함께 지급하는 분위기인데요. 우리나라 정부도 공공부문부터 재택근무를 선제적으로 검토한다는 얘기가 나오면서, “재택근무를 다시 늘려야 할까?”를 두고 의견이 엇갈리고 있어요.

재택근무 확대에 찬성하는 사람들은 “생산성도 늘고, 업무 만족도와 효율성이 같이 높아져!”라고 말해요. 출퇴근 시간이 사라지는 만큼 업무에 더 많이 신경 쓸 수 있고 집중하기 좋은 환경이 만들어진다는 건데요. 재택근무는 임금 외의 중요한 혜택으로 인식되기도 해서, 경쟁력 있는 인재가 회사를 선택하는 기준이 되기도 한다고.

반면 재택근무 확대에 반대하는 사람들은 “집에서만 일하면 협업과 소통이 어려워져!”라고 말해요. 장기적으로는 소통 비용이 늘고, 조직 문화가 약해질 수 있다는 걱정이 특히 많은데요. 재택근무가 가능한 직무와 그렇지 못한 직무의 차이도 커서, 결국 일터 안팎의 격차가 더 벌어질 수 있다는 지적도 나와요.

이러한 ‘재택근무 확대’에 대한 뉴니커 생각은 어떤가요?

5월 11일부터 14일까지, 4일 동안 3000명이 넘는 뉴니커가 ‘재택근무 확대’에 관한 생각을 남겨줬어요. 오늘은 이를 싹 모아서 구운 따끈따끈한 피자 확인해봐요! 


재택근무, 어떻게 생겨났더라?

‘원격근무’의 역사는 1973년으로 거슬러 올라가요. 미국 서던캘리포니아 대학교의 잭 닐스 연구원은 사무실이 아닌 곳에서 일하는 원격 통근(telecommuting)에 대한 연구를 진행했는데요. 1·2차 석유파동으로 인한 에너지 위기가 터지면서 출퇴근 비용과 유류비를 줄이기 위한 목적이었다고. 연구팀은 하루 평균 34.4km 통근 거리를 오가던 보험사의 직원들을 대상으로 조사를 실시했어요. 그 결과 이들의 출퇴근 연간 비용이 273만 달러(약 33억 2500만 원)에 달하고, 집이나 다른 곳에서 컴퓨터·인터넷·전화 등 통신 기술을 이용해 근무하는 방식이 더 경제적일 거라는 결론을 내렸어요.

이후 재택근무가 등장하고 발전한 과정을 좀 더 자세히 살펴보면:

  • 디지털 시대에 맞춰 두둥등장 🛜: 1980년대 들어서 개인용 컴퓨터가, 1990년대에는 인터넷이 보급되면서 재택근무를 할 수 있는 환경이 갖춰지기 시작했어요. 재택근무를 이끈 건 IBM 같은 초기 IT 기업들이었는데요. 미국을 비롯한 유럽 등 OECD 선진국도 저출생·고령화 등 인구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재택근무 도입에 나섰어요. 그러나 당시에는 일부 전문직을 중심으로 이뤄졌고, 인프라와 사회적 인식 등이 부족해 대중적으로 자리 잡진 않았어요.
  • 코로나19 때 본격적으로 스타트 👾:  예고 없이 코로나19 팬데믹이 발생하면서 전 세계에서 재택근무가 빠른 속도로 퍼졌어요. 많은 기업이 재택근무를 도입하면서 효과적인 재택근무 실행 방안을 찾는 계기가 된 것. 2022년 기준 국내 재택근무 직장인은 사상 처음으로 100만 명을 돌파했고요. 전체 임금근로자의 재택근무자 비중이 1년 만에 2.5%에서 5.4%로 2배 넘게 늘어났다고.
  • 최근 고유가 시대 맞아 다시 중요해졌다? ⛽️: 중동 전쟁으로 고유가 상황이 이어지면서 재택근무가 다시 한번 주목받고 있어요. 정부는 “에너지도 아낄 수 있고, 교통 혼잡도 해결할 수 있어!”라며 유연근무를 적극 권장하고 나섰는데요. 기름값이 올라 정부 기관과 기업의 부담이 커지는 가운데, 재택근무와 시차 출퇴근 같은 제도가 비용을 절감하고 생산성을 올릴 수 있다고 보고 있어요.

재택근무 확대, 어떤 얘기가 나오고 있어?

  • 효율도 챙기고 업무 만족도도 챙기고? 🙆: 재택근무 확대를 찬성하는 쪽에서 가장 크게 환영하는 건 출퇴근 시간이 사라진다는 거예요. 그만큼 업무에 집중할 시간이나 수면·운동·가사·돌봄 등에 여유가 생긴다는 것. 직장인 입장에서는 교통비·점심값 같은 지출이 줄어들고, 회사 입장에선 사무실에 머무는 인력이 줄어들면서 사무실 유지비 같은 비용이 절감되는 경제적 효과가 있어요 💸. 재택근무가 임금 외의 중요한 복지로 여겨지기도 한다고. 
  • 협업이랑 성과 관리는 어떡할 건데? 🤷: 반면 “일은 혼자만 잘한다고 끝나는 게 아니야!”라는 말도 나와요.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는 회의나 빠른 의사결정이 필요한 업무, 갈등을 조율할 때 같은 경우는 직접 만나서 일할 때 더 수월하다는 거예요 👥. 특히 저연차·신입 직원이나 조직문화가 약한 팀, 새 프로젝트를 시작하는 팀에서는 재택근무가 업무 효율성이 떨어질 수 있다는 지적이 나와요. 누가 얼마나 일했고 어떤 성과를 이뤘는지 파악하는 ‘성과 관리’가 어려운 점도 단점으로 꼽힌다고.

전 세계 34개 나라 직장인 2만 732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복수 응답 기준), 응답자들은 사무실 근무와 재택근무의 장점이 각각 아래와 같다고 답했어요.

사무실 근무 장점은 뭐가 있어?

  • 동료와 교류할 수 있어!  (62.4%)
  • 직접 마주 보고 협업할 수 있어! (54.4%)
  • 업무와 사생활 경계가 명확해져! (42.7%)

원격 근무 장점은 뭐가 있어?

  • 통근 스트레스가 없어져! (59.7%)
  • 교통비·점심값을 절약할 수 있어! (43.8%)
  • 유연하게 근무할 수 있어! (41.9%)

“재택근무 확대, 뉴니커는 어떻게 생각해?”

확대해야 해 (64.4%, 2,164명) 🍅

재택근무를 확대하면 출퇴근 시간·비용·에너지 소비를 줄이고 개인의 집중도와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다는 의견이 주를 이뤘어요.

  • 익명 뉴니커: 업무 환경만 보장된다면 굳이 재택근무를 안 할 이유가 없어. 보통 회사에서 재택근무를 잘 시행하지 않으려는 이유는 근무태만과 업무 효율성 저하 때문인데, 근무태만은 징벌 체계를 통해 조정할 수 있다고 생각해. 재택근무를 시행하면 출근 준비와 통근에 들어가는 에너지를 업무에 투자할 수 있어서 오히려 효율성이 높아질 수 있어.
  • 망고짱구 뉴니커: 코로나19 시기 때 재택근무를 했었는데 정말 좋았던 기억이 나. 출퇴근 부담도 없고, 사람을 마주 보지 않아서 스트레스도 많이 줄었어. 업무 효율도 높아졌고, 며칠씩 걸리던 일도 하루 만에 끝내기도 했어. 퇴근하고 지옥철을 타고 나면 진이 빠져서 아무것도 못했는데, 집에서 퇴근하면 삶의 질이 확실히 올라가는 느낌이었어! 꼭 대면해야 하는 업무가 아니라면 재택근무가 여러 면에서 좋을 것 같아.
  • 대두주니어 뉴니커: 생산직, 영업직처럼 현장 근무가 필수적인 직무가 아니고서야 재택근무를 하지 않을 이유를 잘 모르겠어. 재택근무를 하면 불필요한 회의도 줄일 수 있지 않을까? 무분별하게 울리는 전화나 메신저로 흩어지는 집중력을 집에선 다잡을 수 있을 것 같아.

확대하면 안 돼 (5.6%, 189명) 🍆

재택근무 확대는 근태 불안정·생산성 저하·협업·보안 문제를 키워 조직 운영을 어렵게 할 수 있다는 주장이 가장 많이 나왔어요.

  • SABCS 뉴니커: 재택근무가 불가능한 직군과 비교되면서 조직 내 불평등 문제나 갈등이 생길 것 같아. 그리고 재택근무를 위해 개인 PC를 사용하면 기업 입장에서 해킹의 위험도 커지고, 업무 과정을 확인하기 어렵게 되면서 기여도를 평가하기도 어려울 거야.
  • 퐈편 뉴니커: 아무리 메신저나 통신이 아무리 발달해도, 실제로 옆에 있거나 회의를 하는 게 훨씬 빠르다고 생각해. 일을 혼자서 하는 경우도 있지만 다 같이 협력해야 하는 프로젝트에서는 얼굴을 보고 가까워지는 시간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해.
  • 주주 뉴니커: 현재 우리 회사는 재택근무를 활발하게 하고 있지 않아서 체계가 제대로 잡혀 있지 않아. 그래서 사무실에 출근하는 것보다 재택근무가 더 복잡하고 비효율적이야. 게다가 나는 재택근무를 하지 않아도 동료가 재택근무를 하면 소통하는 게 너무 불편해져서 그걸 감수하고 싶지 않아.

다른 해결책이 필요해 (21.2%, 713명) 🥦

재택근무 확대 대신 대중교통 개선·유류비 지원·유연근무·공유오피스 등 다른 대안 검토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가장 컸어요.

  • 익명 뉴니커: 체계적으로 회사와 직원들 간의 조율이 잘 이루어진다면 재택근무가 좋은 제도일 수 있어. 하지만 우리 회사는 '재택'이라는 이름 아래 일부 직원들이 안일한 업무 태도를 보이고, 결국 출근한 직원들만 일하게 되는 구조가 됐어. 항상 일하는 사람만 일하는 회사에서 재택근무를 확대하는 건 의미가 없어.
  • 익명 뉴니커: 각 직원의 거주 환경이 다르기 때문에 재택근무를 일률적으로 도입하기는 어려울 것 같아. 예를 들어 자녀가 있어서 집에서 집중하기 힘든 직원이나 원룸에서 여러 명이 살고 있어 개인 업무 공간이 없는 직원도 있을 거야. 그래서 강제로 재택근무를 하게 하는 것보다는, 필요할 때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유연하게 진행해야 하지 않을까? 집이 아닌 곳에서도 근무할 수 있도록 거점별 공유 오피스를 제공하는 등의 지원도 필요하다고 생각해.
  • 하나 뉴니커: 재택근무를 하게 되면 출퇴근 시간에서 오는 피로를 덜 수 있지만 ‘직장으로 출근한다’는 개념이 없어지는 만큼 해이해질 위험도 있다는 단점이 있어. 오히려 노동의 효율성이 떨어질 수 있다는 것도 느꼈거든. 그래서 장단점을 적절하게 섞어서 활용해야 한다고 생각해. 뭐든지 한 쪽으로 치우치면 부작용이 생기니까, 처음부터 전면 도입을 택하면 안 될 것 같아.

🍕이런 것도 생각해보자

  • 재택근무를 확대하더라도 협업이 원활하게 이루어질 수 있는 시스템이 먼저 제대로 갖춰야 한다고 생각해.
  • 수도권에 사람이 몰리고 집값이 오르는 양극화 현상이 심하잖아. 재택근무가 보다 더 활성화되면 지역 거주자나 지역 집값에도 긍정적 영향이 가지 않을까?
  • 안 그래도 인공지능이 발전하면서 소통이 부족해지고 있는 상황에 재택근무가 확대되면 회사 사람들과의 유대감마저도 줄어들까 봐 걱정돼.

자나깨나 뉴니커 생각하며 도우 밀고 토핑 정리해서 이번 피자 구워낸

피자스테이션 셰프의 한마디 🧑‍🍳

이제 답은 하이브리드 근무라고?

이제 우리 사회는 ‘100% 사무실 출근’과 ‘100% 재택근무’ 사이에서 새로운 균형점을 찾고 있어요. 이런 상황에서 사무실 출근과 재택근무를 적절히 섞고, 상황에 따라 근무시간까지 유연하게 조정하는 ‘하이브리드 근무’가 새로운 표준으로 자리 잡고 있다고. “이제 곧 대세는 하이브리드 근무가 될 거야!”라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는 거예요. 자세히 살펴보면:

  • 에너지도 절약할 수 있고 ⚡️: 사무실 출근을 줄일수록 환경에도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이어지고 있어요. 실제로 매일 재택근무를 하는 노동자는 매일 출근하는 노동자보다 탄소 배출량을 절반 넘게 줄일 수 있다는 조사도 있는데요. 출퇴근 이동이 줄어드는 데다, 회사가 좌석 공유와 사무실 축소를 병행하면 온실가스 감축 효과는 더 커질 수 있다는 분석도 있어요. 
  • 일과 생활 균형도 챙길 수 있는데 ⚖️: 재택근무나 유연근무 같은 제도는 저출생 문제의 해결책으로 꼽히기도 해요. 재택근무가 늘어날수록 출산율이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도 있는데요. 육아휴직 같은 제도만큼이나 일과 생활을 병행할 수 있는 환경이 중요하다는 뜻이라고. 실제로 전 세계 38개국을 조사했더니 부부가 모두 최소 주 1회 재택근무를 하는 경우 평균 자녀 수가 0.32명 더 많았다고. 반면 저출생 현상이 심각한 국내에선 6세 이하 자녀를 키우는 근로자의 유연근무 활용률이 유럽 국가들의 3분의 1 수준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어요.
  • 업무 생산성도 좋다? 🧠: 재택근무는 업무 생산성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조사도 있는데요. 스탠퍼드대학교 연구는 주 2회 재택근무를 하는 사람이 생산성은 유지한 채 근속률도 높다고 평가했어요.

다른 나라는 어떻게 하고 있어?

최근 미국의 빅테크 기업들은 소통과 창의성, 빠른 의사결정을 이유로 사무실 복귀를 확대하는 분위기예요. 몇몇 빅테크 기업을 살펴보면:

  • 인스타그램 📱: 인스타그램은 그동안 주 3일 출근하는 하이브리드 근무를 운영해왔는데요. 지난 2월부터는 미국 직원들을 대상으로 주 5일 출근 체제로 전환했어요. 아담 모세리 인스타그램 대표는 “직접 만날 때 더 창의적이고 협력적인 결과가 나온다”고 밝혔는데요. 대신 불필요한 회의를 줄이는 등 업무 효율을 높이는 방향도 함께 추진하고 있다고.
  • 틱톡🎵: 틱톡도 올해부터 재택근무를 줄이고 있어요. 광고·마케팅·제품 개발 등 주요 부서를 중심으로 미국 직원들의 주 5일 출근을 추진하고 나선 건데요. 코로나19 이후 느슨해졌던 출근 규정을 다시 강화하는 미국 기업들의 분위기와 맞물린 결정이라는 분석이 나와요.
  • 줌 💻: 재택근무의 상징처럼 여겨졌던 줌도 오히려 하이브리드 근무를 강조하고 있어요. 현재 줌의 직원들은 주 2회 사무실 출근을 하고 있는데요. 업계 경쟁이 치열해진 상황에서 변화에 더 민첩하게 대응하기 위해서라고. 실리콘밸리 빅테크 기업들 역시 최근에는 소통과 창의성, 빠른 의사결정을 이유로 사무실 복귀를 확대하는 분위기예요.

재택근무를 축소하려는 기업과 이를 거부하는 직원이 갈등을 빚는 일도 이어지고 있는데요. 한편으로는 “이제 재택근무 도입이 일반적인 흐름으로 자리 잡을 거야!”라는 평가도 나온다고. 실제로 미국 내에서 정규직 중 10명 중 5명은 재택근무를 포함한 원격 근무 방식으로 일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어요. 이 중에서 완전한 원격 근무나 하이브리드 근무를 희망하는 직원은 90%가 넘었다고. 이들은 (1) 워라밸 개선 (2) 효율적인 시간 활용(64%), (3) 번아웃 예방(61%), (4) 근무 장소 및 근무 시간의 자유로운 선택(57%), (5) 업무 성과 향상(52%) 등을 이유로 꼽았어요. 

전문가들은 근무 방식이 코로나19 팬데믹 이전처럼 대면 중심으로 돌아가는 건 어렵다고 봐요. 재택근무 확대가 일의 방식과 관계, 개인의 삶에 이미 큰 변화를 만들었다는 것. 앞으로는 새롭게 일하는 방식과 지속 가능한 근무를 위해 무엇이 필요한지 고민하는 시간이 필요하다는 조언이 나오는데요. 재택근무를 도입하기 비교적 어려운 외식·교육·관광·유통·제조업 등 특정 산업이나 중소기업에 대한 형평성 문제도 함께 짚어봐야 한다는 목소리도 나와요. 


🍕배달 완료ㅣ SK하이닉스부터 삼성전자까지, 반도체 업계가 ‘성과급 상한선 폐지’로 난리 난 이유 🪧💸  👉투표 결과 확인하기

뉴니커의 피드백을 받아 매주 피자맛 업그레이드 중!

요즘 가장 궁금한 주제를 알려주슴!

by. 에디터 모니카 🌳

이 아티클 얼마나 유익했나요?

관련 태그

🔮오늘의 행운 메시지 도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