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살도 나온다는데... '언더피프틴', 방송해도 되는 걸까?
작성자 피자스테이션
그 이슈, 어떻게 생각해?
8살도 나온다는데... '언더피프틴', 방송해도 되는 걸까?

🍕미성년자 오디션 프로그램, 어떻게 생각해?
전체 참여자 수 592명
“그 이슈,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할까?”
피자스테이션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
뉴닉이 준비한 따끈따끈 이슈 도우에
뉴니커가 얹은 다채로운 의견 토핑을 맛봐요.
한 판 뚝딱 해치우면,
“그 이슈, 이렇게 생각해!” 말하는 나를 발견할 거예요.
뉴닉이 준비한 오늘의 피자, 같이 살펴볼까요?
뉴니커, 오디션 프로그램 좋아하나요? “저런 악마의 편집 🤬” 하고 제작진을 욕하면서도, 응원하는 출연자가 생기면 열심히 챙겨보게 되곤 하는데요. 3월 말 첫 방송을 예고한 새로운 오디션 프로그램 ‘언더피프틴(UNDER15)’이 최근 논란의 중심에 섰어요.
15세 이하 여성 아동·청소년 59명을 모아 경쟁을 벌이는 컨셉의 K팝 오디션 프로그램인데요. 참가자들이 짙은 메이크업을 하고 신체 부위가 드러나는 의상을 입은 장면이 공개되자, “아동·청소년을 성적 대상화하는 프로그램이야!” 하는 반발이 이어진 것. 논란은 “미성년자 오디션 프로그램에 대한 규제가 필요해!” 하는 주장으로 이어졌어요.
이에 찬성하는 사람들은 오디션 프로그램에서의 아동·청소년 상품화 문제는 늘 있었지만, 이를 막지 않아서 ‘언더피프틴’처럼 노골적인 프로그램까지 나왔다고 말해요. 오디션 프로그램에 대한 규제가 있어야 악플·성적 소비 등 문제를 막을 수 있다고 지적하고요. 미성년자가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강도 높은 미션을 수행하는 것은 아동 노동 착취에 해당한다는 비판도 있어요.
하지만 참가는 참가자와 보호자의 자유고, 오디션 프로그램 자체를 규제하는 건 꿈을 펼칠 기회를 아예 막는 거라며 반대하는 의견도 있어요. 다른 예술·스포츠 분야에서도 미성년자가 활동하는데, 오디션 프로그램에만 엄격한 잣대를 들이대면 안 된다고 주장하고요. 또, 오디션 프로그램이 미성년자를 착취·성적 대상화한다면 아동청소년보호법 등으로 처벌하면 될 일이라고 말해요.
한편에서는 프로그램을 규제하는 대신 미성년 출연자에 대한 보호장치를 강화하는 절충안을 주장해요. 이들은 미성년 출연자가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할 수 있는 것과 없는 것을 명확히 정하고, 촬영 기간에 미성년 출연자를 위한 교육·심리 지원하는 등의 방법을 제안해요. 이러한 ‘미성년자 오디션 프로그램’에 대한 뉴니커 생각은 어떤가요?
3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 동안 592명의 뉴니커가 ‘미성년자 오디션 프로그램’에 관한 생각을 남겨줬어요. 오늘은 이를 싹 모아서 구운 따끈따끈한 피자 확인해봐요!
미성년자 오디션 프로그램, 어떤 논란 있었지?
우리나라에서 오디션 프로그램이 본격적으로 인기를 끈 건 ‘슈퍼스타K’가 2009년 첫 방송을 하면서부터인데요. 그때만 해도 미성년자의 출연이 논란의 대상은 아니었어요. 오히려 나이를 뛰어넘는 놀라운 끼와 실력으로 주목을 받고, 응원의 대상이 됐어요. 2012년, 당시 각각 16살과 13살의 나이로 ‘K팝스타2’에 출연해 큰 인기를 끌었던 ‘AKMU’의 이찬혁·이수현 씨가 대표적인 예고요.
미성년자의 오디션 프로그램 출연이 논란의 중심이 된 건 ‘아이돌 오디션 프로그램’이 많아지면서부터예요. 2016년 ‘프로듀스 101’에 10대 청소년 아이돌 연습생이 많이 참여했는데요. “미성년자를 상품화하는 프로그램이야!” 하는 비판이 쏟아졌어요. 사람들은 (1) “당신의 소녀에게 투표하세요”라는 말과 함께, 시청자 투표로 데뷔 여부가 결정되는 방식 (2) 출연자들이 교복을 입고 등장하는 점 (3) 과도한 경쟁과 외모 평가 등을 지적했고요. 담당 PD가 인터뷰를 통해 밝힌 불건전한 제작 의도가 논란을 키웠어요.
논란과 별개로 프로그램은 큰 인기를 끌었고, 이후 비슷한 아이돌 오디션 프로그램이 잇따라 등장했어요. 역시 미성년자를 성적 대상화하고 상품화한다는 비판을 받았는데요. 특히 ‘아이돌학교’에 대해 “미성년자를 더 노골적으로 상품화하고 있어!” 비난이 이어졌어요. ‘아이돌학교’는 10대 연습생들이 아이돌 데뷔 과정을 실제 학교에 입학한 것처럼 ‘수업’의 형식으로 이어가는 컨셉이었는데요. 교복을 입은 출연자들이 비를 맞는 장면, 짧은 하의를 입고 다리를 들어 올리는 운동을 하는 장면 등이 논란이 됐어요.
그리고 얼마 전 방송을 예고한 ‘언더피프틴’에 대해“미성년자 착취의 끝판왕이야!” 하는 비판이 커지고 있어요.
언더피프틴, 왜 더 크게 비판받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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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 노골적이야: ‘Under 15’라는 제목으로 15살 이하 미성년자를 대상으로 한 아이돌 오디션 프로그램이라는 점을 전면에 내세운 것부터 지적을 받아요. 게다가 참가자 사진 밑에 ‘바코드’를 넣은 프로필 이미지가 공개되자 “대놓고 미성년자를 상품으로 만들고 있어!” 하는 비난이 이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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짙은 화장에 크롭티: 참가자들의 영상이 공개되며 비판은 더욱 거세졌어요. 짙은 메이크업과 함께 노출 수위가 높은 옷을 입고 성적인 포즈를 취한 모습이 담겼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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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8살도 참가해: 참가자 중에 2016년생도 있다는 게 알려지자 우리나라는 물론 해외에서도 “이건 아동학대야!” 하는 목소리가 나왔어요.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악플이 따라올 수밖에 없는 아이돌 오디션 프로그램에 아동이 출연하면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을 거라는 것.
논란이 이어지자 ‘언더피프틴’을 방영하기로 했던 방송사 MBN은 “방영을 재검토한 뒤 공식 입장을 밝히겠다”고 알렸어요. 한편, ‘언더피프틴’ 제작진은 간담회를 열고 “미성년자 성 상품화 논란은 오해”라며 해명에 나섰어요. 프로필 이미지의 바코드는 ‘학생증’을 컨셉으로 한 것이고, 영상은 ‘어린 친구들의 멋진 모습을 보여주고 싶은 의도’였으며, 제작 과정에서 아동 착취는 없었다고 주장한 것. 그러면서 “만약 방송되지 않는다면, 아이들과 부모님들이 받을 상처가 클 것”이라고 덧붙였어요.
하지만, ‘언더피프틴’을 중심으로 ‘미성년자 오디션 프로그램’에 대한 논란은 계속되고 있어요. “방영 취소하고, 다시는 이런 프로그램 안 나오게 규제해야 해!” vs. “아이들이 꿈을 펼칠 기회를 막는 건 옳지 않아!” 의견이 갈리는 것.
미성년자 연예인 관련 규제는 없어?
우선 우리나라 근로기준법은 만 15세 미만은 고용할 수 없도록 하고 있어요. 다만, 연예 활동은 ‘취직인허증’을 받으면 만 15세 미만도 할 수 있는데요. 만 15세 미만 연예인에 대해서는 대중문화산업법을 통해 “주 35시간 넘게 일하면 안 되고, 밤 10시부터 다음 날 오전 6시까지에는 활동하면 안 돼!” 하고 정해놨어요. 이밖에 문화체육관광부가 아동·청소년 대중문화예술산업 종사자의 권리 및 건강 보호를 위한 가이드라인과 체크리스트를 만들기도 했고요.
하지만 미성년자 오디션 프로그램 관련 논란의 중심에 있는 ‘성 상품화’나 ‘과도한 경쟁’에 대한 직접적인 규제는 없어요. 게다가 오디션 프로그램 참가자는 ‘정식 출연진’이 아닌 ‘일회성 참가자’로 봐서 근로계약서를 작성하는 경우가 드물어요. 그래서 근로기준법상 ‘근로자’로 인정되기 어렵고, 제작진이 노동시간 등의 규제를 지키지 않아도 처벌받는 경우가 많지 않다고.
“미성년자 오디션 프로그램, 뉴니커는 어떻게 생각해?
규제해야 해 (51.5%, 305명) 🔴
미성년자가 오디션 프로그램 참가하면, 안 좋은 영향을 많이 받을 거라고 걱정하는 뉴니커가 많았어요. 치열한 경쟁과 잔혹한 평가로 인해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을 거라는 것. 특히 성 상품화의 대상이 될 수 있다고 지적하는 뉴니커도 많았고요. 또, 미성년자의 오디션 프로그램 출연은 일종의 노동이므로, 아동 노동을 규제하는 것과 같은 규제가 필요하다는 의견도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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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니 🫤 뉴니커: 오디션 프로그램의 치열한 경쟁은 미성년자가 감당하기에 너무 큰 스트레스야. 성장과 발달은 물론 신체·정신 건강에 아주 나쁜 영향을 줄 거야. 오디션 프로그램 성격에 따라 출연 가능 연령대를 제한하는 등의 조치를 해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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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뉴니커 🤫: 오디션 프로그램은 출연하는 순간 대중의 평가 대상이 돼. 노래나 춤 실력은 물론 외모부터 인성까지 모든 게 말이야. 이런 환경에 미성년자가 노출되는 건 일종의 학대라고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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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어카 뉴니커 🛞: 아동 노동은 규제하면서, 아동의 오디션 프로그램 출연은 규제하지 않는 건 이상하다고 생각해. 꿈을 실현하기 위해 나가는 거라고 하지만, 결국 제작진과 방송사가 미성년 출연자를 통해 돈은 번다는 점에서 아동 노동이라고 할 수 있잖아. 오디션 프로그램 중에서도 특히 성적 대상화 우려가 큰 아이돌 오디션 프로그램이라면 더욱 강력한 규제가 필요해.
보호장치를 강화해야 해 (41.0%, 243명) 🔵
오디션 프로그램에 출연하는 미성년자가 여러 문제에 노출되어 있다는 점에는 동의하지만, 오디션 프로그램 자체를 규제하면 재능 있는 아동·청소년이 꿈을 펼칠 기회가 줄어들 수 있다는 걱정이 많았어요. 따라서, 미성년자의 출연이나 프로그램 자체를 규제하는 것보다 제작 환경을 개선하고 미성년 출연자를 보호하는 장치를 강화하는 게 올바른 방안이라는 의견도 있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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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한 등산가 뉴니커 🧗: 다른 문화예술이나 체육 분야에서도 미성년자가 활약하고 있잖아. 오디션 프로그램에도 재능 있는 아동·청소년을 위한 무대를 제공한다는 긍정적인 측면이 있어. 하지만, 성장기라는 점을 고려해서 성인 출연자보다 더 강력한 보호장치가 필요하다고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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뀨 뉴니커 😘: 오디션 프로그램 출연에 대한 규제는 아동·청소년이 꿈을 펼칠 기회 자체를 막기 때문에 개인의 자유를 침해할 우려가 있어. 반면 오디션 프로그램이 미성년자를 상품화하고 착취하는 것도 사실이야. 출연은 자유에 맡기되, 제작 환경 및 편집에 대한 규제를 강화해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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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은계란 뉴니커 🥚: 나는 어릴 때 오디션 프로그램에 출연한 경험이 있는 뉴니커야. 다양한 경험을 하고 재능을 뽐낼 수 있다는 점에서 좋았지만, 악의적으로 편집한 장면을 보거나 주변 사람들의 험담을 들을 때는 힘들었어. 미성년자가 출연하는 오디션 프로그램은 자극적인 편집을 하지 못하게 규제하고, 미성년 출연자의 정신건강을 지켜줄 상담사를 의무적으로 고용하는 등의 보호장치를 강화하면 좋겠어.
규제하면 안 돼 (4.7%, 28명) 🟢
과도한 규제·보호장치가 제작진의 자기검열로 이어져 표현의 자유를 해칠 수 있다는 생각이 많았어요. 미성년 연예인 관련 문제의 본질을 해결하려면 오디션 프로그램만 규제하는 게 아니라, 관련 법 전반을 손보는 게 필요하다는 지적도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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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뉴니커 🤫: 오디션 프로그램에 다양한 규제를 가한다면 “이런 표현도 규제 대상이 되는 거 아냐?” 하는 자기검열을 하게 돼서 제작진의 표현의 자유를 위축시킬 거야. 그 결과 재능 있는 아동·청소년이 꿈을 실현할 기회를 얻기도 어려워질 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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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u 뉴니커 💁: 노동 착취가 문제라면 근로기준법을 고치고, 악플과 성 상품화가 문제라면 댓글 차단, 관련법을 통한 처벌 등으로 보호하면 돼. 그리고 미성년 출연자 관련 문제들은 연예계 전반의 문제야. 오디션 프로그램에만 지나친 규제를 적용하는 건 근본적인 해결 방안이 아니야.
🍕이런 것도 생각해보자
뉴니커들이 함께 고민해 보자며 던져준 의견에는 이런 것도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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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의 편집’이라고 말하는 오디션 프로그램의 자극적인 편집 방식도 문제야. 자극적인 편집이 출연자를 향한 악플 등의 문제를 키우는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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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성년자의 오디션 프로그램 출연이 많아진 건, 아이돌 데뷔 연령이 점점 어려지고 있기 때문이야. 엔터업계가 점점 더 어린 사람을 데뷔시키는 이유에 대해서도 돌아봐야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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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션 프로그램 참가자들이 출연에 대한 정당한 보상을 받지 못한다는 이야기를 들었어. 미성년 참가자뿐만 아니라, 모든 참가자의 노동권에 대해서도 고민해야 해.
피자스테이션 셰프의 한마디 🧑🍳
전문가들은 미성년자가 오디션 프로그램에 참가해 경쟁과 대중의 평가에 노출되면, 자존감이 떨어지고, 불안과 우울을 느끼는 등 심리적인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고 말해요. 참가자뿐만 아니라, 미성년 시청자 역시 참가자와 자신을 동일시 하면서 비슷한 감정을 느낄 수 있다는 연구도 있고요. 미성년자 출연자가 ‘딥페이크 성범죄’의 대상이 되는 등 또 다른 범죄 피해자가 될 수 있다는 지적도 이어져요.
한편, 오디션 프로그램 출연자의 연령이 점점 낮아지는 건 아이돌 데뷔 연령이 낮아지고 있는 현상과 함께 살펴봐야 한다는 말도 있어요. ‘언더피프틴’이 노골적인 컨셉으로 충격을 준 건 맞지만, 특수한 사례는 아니라는 지적인데요. 특히 여성 아이돌의 데뷔 연령이 크게 내려가고 있다고. 이는 엔터산업계가 어린 여성에게서 기대되는 명랑함·귀여움·청순함 등을 상품화하려는 시도에서 시작된 거라는 해석이 나와요. ‘어린 나이’ 자체가 하나의 매력 포인트로 자리 잡은 것.
이에 전문가들은 미성년자의 오디션 프로그램 출연과 아이돌 데뷔를 “몇 살부터 해도 될까?”를 논의하는 수준을 넘어야 문제의 본질을 해결할 수 있다고 말해요. “우리는 오디션 프로그램과 아이돌 문화를 어떻게 소비하고 있는 걸까?” 하는 큰 차원에서 돌아볼 필요가 있다는 거예요.
미성년자의 오디션 프로그램 출연, 특히 아이돌 오디션 프로그램 출연에 대한 걱정과 비판은 우리나라만의 일이 아니에요. 우리와 가까운 일본·중국에서도 많은 논란이 되고 있는 것. 일본에는 'AKB48'로 대표되는 지역 단위 아이돌 육성 시스템이 있는데요. ‘총선거’를 통해 멤버가 구성되고, 인기도에 따라 앨범에 참여하는 멤버가 결정되는 등 치열한 경쟁이 특징 중 하나예요. 오디션 자체가 그룹의 핵심 콘텐츠인 셈. 이런 과도한 경쟁 때문에 미성년자 멤버가 과로와 스트레스에 노출된다는 지적이 나오고요. 13살 등 아동·청소년 멤버가 있는데도 성적인 노랫말과 뮤직비디오를 발표해 비판받기도 했어요.
우리나라와 일본에서 아이돌 오디션 프로그램이 큰 인기를 끌자, 중국에서도 다양한 오디션 프로그램과 아이돌 그룹이 나왔어요. 그러면서 비슷한 문제가 반복됐는데요. 멤버들의 평균 나이가 8살인 아이돌 그룹이 나왔다가, “아동 노동 착취야!” 비판을 받고 곧바로 해체되는 일이 있었고요. 우리나라와 합작해 ‘스타라이트 보이즈’라는 글로벌 오디션 프로그램에서는 참가자들에게 합격할 때까지 춤을 추게 시켰고, 몇몇 참가자가 지쳐 쓰러지자 “심각한 인권 침해야!” 논란이 되기도 했어요.
주요 나라에서는 오디션 프로그램을 비롯한 미성년자의 방송 출연에 대해 엄격한 제도를 마련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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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 주마다 조금씩 다르긴 한데요. 대부분 ‘근로허가서’를 받아야 출연할 수 있고요. 세트장에 교사가 있도록 해, 학업을 놓지 않도록 법으로 정해놨어요. 또, 연방법으로는 미성년자의 성적 묘사를 금지하고 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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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 미성년 출연자를 전담하는 ‘샤프롱’을 반드시 채용해야 해요. 샤프롱은 미성년 출연자의 스케줄 관리부터 학습 도우미, 심리 관리 역할까지 담당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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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 방송은 물론 유튜브 등 온라인에서 활동하는 인플루언서까지 대상으로 하는 권익 보호법을 마련했어요. 또, 아동 미인대회를 법으로 금지하는 등 미성년자 성 상품화에 민감하게 대응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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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 지나치게 이른 나이에 연예계에 데뷔하는 것과 과도한 팬덤 문화의 문제를 해결하겠다면서 아이돌 육성 프로그램을 금지했어요. 베이징시는 미성년 연예인이 반드시 학교에서 의무교육을 받도록 했어요.
뉴니커의 피드백을 받아 매주 피자맛 업그레이드 중!
뉴니커, 이번 피자 어땠나요?
피자스테이션에서 이야기 나누고픈 이슈가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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