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17일 프랑스에서 모이는 G7 정상 미리보기, 올해는 무슨 얘기할까? 💬🌐(feat. 호르무즈 갈등)

15~17일 프랑스에서 모이는 G7 정상 미리보기, 올해는 무슨 얘기할까? 💬🌐(feat. 호르무즈 갈등)

뉴닉
@newneek
읽음 348

G7 정상회담 15일 프랑스에서 개막

G7과 초청국 정상들이 15~17일(현지시간) 올해 의장국인 프랑스에 모여 미국·이란 전쟁,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과 글로벌 경제 문제 등을 논의해요. 한국도 초청됐는데요.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해 캐나다에서 열린 G7 정상회의에 이어 올해도 2년 연속으로 참석해요. 이번 회의에서 어떤 내용이 중요하게 다뤄질지 정리했어요.

2026 G7 정상회담 주요 의제: 회의에서 어떤 얘기할까? 

이번 G7 회의의 주요 일정 살펴보면:

  • 첫날엔 중동 전쟁 문제 다루고 🌊: 15일 저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포함한 G7 정상들이 모여 전쟁과 경제 문제 등을 논의해요. 특히 호르무즈 해협 갈등을 해결하는 문제가 핵심 의제로 꼽혀요. G7 회의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과의 합의 내용을 설명하고, 합의가 제대로 이행될 수 있도록 다른 나라의 협조를 요청할 것으로 보인다고.

  • 둘째 날엔 우크라이나 전쟁 논의 🪖: 16일에는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과 G7 정상 간 우크라이나 관련 회의가 열려요. 프랑스 측은 이 회의에서 “우크라이나에 대해 정치적·군사적·재정적 지원이 계속돼야 한다는 점을 다시 확인하고, 러시아와 우크라이나가 실질적인 협상을 시작할 방안도 얘기할 것”이라고 밝혔어요. 영토 문제·제재 문제·안전 보장 문제 등을 논의하겠다는 것.

이 밖에 G7 정상들과 압델 파타 엘시시 이집트 대통령, 타밈 빈 하마드 알사니 카타르 군주, 셰이크 무함마드 빈 자예드 아랍에미리트(UAE) 대통령이 함께하는 16일 오찬도 중요 일정으로 꼽혀요. 이 자리에서도 호르무즈 해협의 안전을 어떻게 확보하고 바닷길을 열지 집중적으로 논의할 전망이라고.

온라인 아동 보호, 개발 원조 개혁, 세계 경제의 큰 흐름에서 나타나는 장기적인 불균형(=거시경제 불균형), 암 연구 가속화 등도 회의 주제로 다뤄질 예정인데요. 회의 마지막 날인 17일엔 샘 올트먼 오픈AI CEO 등 IT 기업 관계자들이 참여해 인공지능(AI)의 미래를 논의하는 자리도 마련돼요.

by. 객원에디터 오소영 
이미지 출처: ©The White House

이 아티클 얼마나 유익했나요?

🔮오늘의 행운 메시지 도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