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니커, 지금 어디서 박수 소리 안 들려요? 👂
“수고하셨어요!”, “감사합니다!” 말하는 순간, 멈춰있던 트로피의 두 손이 실제로 움직이며 힘찬 박수를 치기 시작해요 👏. 갑자기 웬 장난감이냐고요? 이건 오피스 솔루션 브랜드 '퍼시스'가 스포트라이트 뒤에서 최선을 다하며 변화를 만드는 보이지 않는 혁신가들을 위해 만든 세상에 없던 ‘박수 트로피’예요.
근데 스포트라이트는 늘 같은 사람에게만 가던데... 🔦
어떤 팀이 대박 성과를 냈을 때, 이름이 불리는 사람은 정해져 있어요. 발표한 사람, 앞에 선 사람. 근데 그 성과가 나오기까지 야근하며 데이터 정리한 사람, 아무도 모르게 오류 잡아낸 사람, 말없이 팀 분위기 챙긴 사람은… 박수 한 번 못 받고 다음 업무로 넘어가는 경우가 많을 텐데요 🥲.
특히 AI가 빠르게 일을 대체하는 지금, 이 현상은 더 심해지고 있어요. 성과는 자동화되고, 기여는 흐릿해지고, 사람이 한 일의 가치는 점점 더 잘 안 보이는 세상이 됐으니까요.
보이지 않는 사람들에게 박수를 보낸다고? 👏
퍼시스는 이렇게 가려져 있던 사람들의 시간과 노력을 조명하고 격려의 말을 건네기 위해 ‘보이지 않는 혁신가들에게’ 캠페인을 새롭게 시작했어요. 그리고 일터에서 더 많은 격려와 응원이 오가는 문화를 만들고, 진심 어린 박수를 전하고자 박수 트로피를 만들었다고 해요 🏆.
“감사합니다”라고 말하면? 🏆
박수 트로피는 이렇게 작동해요. 트로피 앞에서 “감사합니다” 또는 “수고하셨어요”, 딱 이 두 마디를 말하면, 트로피 안의 손이 실제로 움직이며 박수를 치는데요. 격려의 말 한마디가 물리적인 박수가 되는 거예요. 책상 위에 놓인 트로피 하나가 인정받는 기쁨을 입체적으로 경험할 수 있게 해줘요.
이거 내 옆자리 동료한테 보내고 싶은데... 🙋
6월 한 달간, 격려하고 싶은 동료나 나 자신의 사연을 신청하면 추첨을 통해 실제 박수 트로피를 받을 수 있어요. 사연 신청은 6월 30일까지! 그리고 보이지 않는 혁신가들을 위한 특별한 시상식 '퍼시스 Unseen Awards' 팝업스토어도 열리니 방문 예약도 놓치지 마세요. 말 한마디 못 건넸던 그 동료에게 이번엔 트로피로 감사 인사를 전하고 싶은 뉴니커라면, 아래 버튼을 꼭 눌러봐요 👇.
📍박수 트로피 신청 이벤트
- 신청 기간: 6월 30일(화)까지
- 당첨자 선정 및 안내: 7월 6일(월)부터
📍팝업스토어 ‘Unseen Awards’
- 팝업스토어 기간: 6월 8일(월) ~ 6월 21일(일), 매일 11:00 ~ 20:00
- 오시는 길: LECT 서울(서울 성동구 연무장길 6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