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부터 판매 시작하는 국민성장펀드, 가입 전 혜택·필요 서류·주의사항 체크리스트 💡✅

22일부터 판매 시작하는 국민성장펀드, 가입 전 혜택·필요 서류·주의사항 체크리스트 💡✅

뉴닉
@newne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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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성장펀드 22일부터 판매 시작, 가입 방법과 주의 사항은?

오는 22일부터 3주간 은행·증권사 등 25곳에서 국민참여형 국민성장펀드가 선착순으로 판매돼요. 최대 1800만원 소득공제에 손실 20%까지 정부가 먼저 부담하는 구조라 맨 처음 출시 소식이 알려졌을 때부터 큰 관심이 모였는데요. 가입 전에 마지막으로 한 번 더 체크해야 할 혜택·필요 서류·주의 사항까지 싹 정리했어요.

국민성장펀드 내용: 국민성장펀드가 뭐더라?

국민성장펀드는 이재명 대통령의 대선 공약으로, 앞으로 5년간 150조 원을 핵심 전략산업과 벤처기업 생태계에 집중 투자하는 대형 정책금융 프로젝트예요. 개인이 직접 기업에 투자하는 게 아니라 펀드를 통해 간접적으로 여러 기업에 분산 투자하는 방식인데요. 펀드 결성액의 60% 이상을 인공지능(AI)·반도체 등 첨단 전략산업에 투자하고, 30% 이상은 비상장 기업이나 코스닥 기술특례상장사에 신규 자금을 공급하는 방식으로 성장 초기 기업을 지원하는 데 써요.

펀드의 수익 구조는 5년 기준 30%(연 6%)의 기준수익률을 중심으로 설계됐는데요. 나라가 “혜택 팍팍 넣을게!” 해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어요. (1) 7000만 원을 납입하면 최대 1800만 원까지 소득공제를 받을 수 있고, (2) 납입금액 2억 원 한도로 펀드 배당소득에 9% 분리과세가 적용돼요. (3) 원금 손실이 발생하면 정부가 투자금의 최대 20%까지 우선 부담하고요.

국민성장펀드 가입 방법: 어떻게 살 수 있어?

  • 언제, 어디서, 얼마부터 살 수 있어? 📅: 오는 22일부터 6월 11일까지 3주간 시중은행 10곳*과 증권사 15곳**에서 영업점과 온라인으로 가입할 수 있어요. 최소 가입 금액은 판매사 별로 10만원 또는 100만원으로 정해져있고, 총 6000억 원 규모를 선착순으로 모집해요.

  • 챙겨야 할 서류 있어? 📄: 국민성장펀드에 가입하려면 ‘개인종합 자산관리계좌(ISA) 가입용 소득확인증명서’라는 서류가 필요해요. 홈택스나 정부24에서 발급받을 수 있는데, 펀드 가입이 시작되는 22일 전에 미리 챙겨두는 게 좋다는 조언이 나와요. 이용자가 한꺼번에 몰리면 접속 지연이 생겨 서류를 떼기가 어려워질 수 있다는 것. 온라인 발급이 어렵다면 가까운 주민센터 무인민원발급기에서도 뗄 수 있어요.

*시중은행 10곳: 경남·광주·국민·기업·농협·부산·아이엠·신한·우리·하나
**증권사 15곳: KB·NH·대신·메리츠·미래·삼성·신영·신한·아이엠·우리·유안타·키움·하나·한국·한화

국민성장펀드 주의 사항 및 체크포인트: 주의할 점은 뭐야?

  • 정부가 손실 전부 메꿔주는 건 아니고 💸: 정부가 원금 손실의 일부를 먼저 부담하는 구조이기는 하지만, 원금을 잃어버릴 수도 있다는 점은 꼭 기억해야 해요. 개인 투자금의 전체가 아닌, 국민투자금 전체의 20%까지만 보전하기 때문. 시장 상황이 나빠지거나 투자 성과가 부진하면 결국 내 계좌에 마이너스가 찍힐 수도 있는 거예요.

  • ‘하이 리스크, 하이 리턴’ 분야에 투자하고 🚨: 국민성장펀드는 위험등급이 가장 높은 1등급 고위험 상품으로 분류돼요. 해당 펀드가 60% 이상을 투자하는 인공지능(AI)·반도체 같은 첨단 전략산업은 앞으로 성장할 가능성도 크지만, 그만큼 변동성도 큰 분야인데요. 특히 30% 이상은 비상장 기업이나 코스닥 기술특례상장 기업에 투자하게 되어 있어 코스피 상장사 투자보다는 위험도가 높은 편이라고.

  • 5년간은 펀드에 돈 묶어둬야 하고 🚧: 5년 동안은 펀드를 해지해서 현금으로 돌려받는(=환매) 데 제한이 있어서 중간에 돈이 필요해져도 쉽게 빼기 어려워요. 거래소에 상장된 뒤에는 사고팔 수 있지만, 거래량이 부족하면 원하는 시점이나 가격에 팔지 못할 가능성도 있고요.

by. 객원에디터 오소영 
이미지 출처: ©Magnif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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