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유가 피해지원금, 연매출 조건 상관없이 모든 주유소에서 사용 가능해요~! 🚘💸 (feat. 이재명 대통령)
지난 1일부터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모든 주유소에서 쓸 수 있게 됐어요. 지원금 이름은 ‘고유가’인데 정작 주유소 대부분에서 못 쓴다는 비판이 쏟아지자, 이재명 대통령이 직접 “이용 제한을 풀어주는 방향으로 검토해달라”라는 지시를 내린 뒤 이같은 결정이 내려진 건데요.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이 진행 중인 만큼 달라진 내용 지금 바로 확인해봐요.
고유가 피해지원금이 뭐였지? 💸
정부가 중동 전쟁으로 인한 고유가·고물가 부담을 덜어주려고 마련한 지원금이에요. 소득 하위 70% 국민에게 소득 수준과 거주 지역에 따라 1인당 10만~60만 원을 차등 지급하는 게 핵심인데요.
지원금을 연 매출 30억 원 이하 소상공인 사업장에서만 쓸 수 있도록 제한하면서 실효성 논란이 불거졌어요. 실제로 전국 1만 752개 주유소 가운데 57.9%인 6222곳이 연 매출 30억 원을 넘긴 것으로 조사됐는데요. 수도권에서는 쓸 수 있는 주유소 비중이 11.6%에 불과했을 정도라고.
지금 어떤 상황이야? ⛽
지난달 29일 이 대통령은 “고유가 피해지원금이니 기름 정도는 넣을 수 있게 해야 되는 것 아니냐”라며 주유소 이용 제한 해제 검토를 지시한 것으로 알려졌어요. 행정안전부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범정부 태스크포스(TF)’ 회의를 열고 연 매출 30억 원을 초과하는 주유소도 사용처에 추가하기로 했고, 5월 1일부터 바로 적용됐어요.
신용·체크카드 또는 선불카드로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받은 경우에는 주소지 관할 지자체 내 모든 주유소에서 연 매출액과 관계없이 사용할 수 있어요. 지역사랑상품권으로 받은 경우에는 기존 가맹점인 주유소와 고유가 지원금 사용을 위해 한시적으로 추가 등록된 주유소에서 사용이 가능해요. 단, 해당 주유소와 인근 대형 매장이 사업자등록번호를 공유하거나 같은 결제 단말기를 사용하는 경우에는 지원금 사용이 제한될 수 있다고.
이미지 출처: ©Magnif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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