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가 정해진 답을 두고 ‘토론’이라는 웃기지도 않은 소리하고 있었네요. 하지만 제가 마지막으로 바라는건, 남과 이야기 할때 ‘계도’하는 것 같이 말하지 마십시오. 세상에 어떤 사람이라도 배울점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