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얼 배우셨나요? 전 안타깝게도 유해님의 글에서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비꼬는건 아니고, 진심으로 와닿은 것들이 있습니다. 유해님도 잭잭님처럼 ‘잘못된 생각’을 ‘고치러’ 와 주신 모양이라 곤란합니다. 제가 바라는 건설적인 이야기는 주고 받음이 있어야 하는데요. 받지 못하셨다고 대답하신다면, 그것도 안타깝겠습니다. 언젠가 ‘믿음‘ 바깥의 세상도 보셨으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