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익한 정보 공유 고마워요! 저도 사놓고 어딘가에 방치해둔 영어 원서들이 떠오르네요 😂 저는 가끔 영미 아마존에 들어가서 베스트셀러를 보기도 하는데요. 한국에 번역되지 않은 작품들이면 다 읽고 나서 왠지 더 뿌듯하더라고요. https://www.amazon.com/-/ko/gp/browse.html?node=283155&ref_=navm_em_hmenu_top_categories_0_1_1_6 카테고리 분류 중에서는 청소년이 아무래도 읽기 쉬웠고... 한국의 웹소설 같은 로맨스 카테고리도 영어 배우기엔 좋은 것 같아요. 문학작품보다 캐주얼하게 쓰인 책들이라 구어체 표현이 많은 것도 좋고요. 아마존의 베스트셀러는 서점의 양서 코너에서도 취급하고 아마존에서 조금의 배송비를 추가하면 국제우편으로 보내주기도 해요. 관심 있다면 한번 둘러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