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익한 정보 공유 고마워요! 저도 사놓고 어딘가에 방치해둔 영어 원서들이 떠오르네요 😂 저는 가끔 영미 아마존에 들어가서 베스트셀러를 보기도 하는데요. 한국에 번역되지 않은 작품들이면 다 읽고 나서 왠지 더 뿌듯하더라고요. https://www.amazon.com/-/ko/gp/browse.html?node=283155&ref_=navm_em_hmenu_top_categories_0_1_1_6 카테고리 분류 중에서는 청소년이 아무래도 읽기 쉬웠고... 한국의 웹소설 같은 로맨스 카테고리도 영어 배우기엔 좋은 것 같아요. 문학작품보다 캐주얼하게 쓰인 책들이라 구어체 표현이 많은 것도 좋고요. 아마존의 베스트셀러는 서점의 양서 코너에서도 취급하고 아마존에서 조금의 배송비를 추가하면 국제우편으로 보내주기도 해요. 관심 있다면 한번 둘러보세요!
혜원
2024.02.13•
알찬 추천에 팁까지 너무 감사합니다! ㅠㅠ 원서 고르는 방법과 구매방법까지,,, 제한된 정보와 쉽게 떨어지는 흥미 -_-;; 속에서 어떻게 계속 원서읽기 습관을 지속할 수 있을지 고민이 많았는데 한모님 도움 덕에 그래도 쪼금씩 더 해나갈 수 있을 것 같아요. 너무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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