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통한 궁둥이, 짧은 다리, 둥글둥글한 이목구비! 사랑스러운 묘사에 기분이 좋아지네요☺️ 성궁 앞을 지키는 해태만 있는줄 알았는데 무덤을 지키는 신수가 존재했군요. 게다가 이렇게 아기 하마같이 귀여운 신수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