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석사 3학기 차 대학원생입니다. 랩실 내부에서 인간관계는 한 없이 힘들어서 스트레스를 받고, 실험은 실험대로 잘 되지 않아서 그럴 때마다 자존감은 떨어지고 졸업 압박감에 의해 조급해하는 저를 볼 때마다 자꾸 우울해집니다. 고민을 털어둘 곳도 없던 제가 생각한 방법은 새벽에 숨이 차도록 뛰는 것이었습니다. 모든 게 힘들어도 바람을 맞으면서 달리는 그 순간에는 진정한 자유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저 처럼 여러분들도 우울한 감정을 잊을 수 있고, 해소할 수 있는 각자만의 방법을 찾으셨으면 좋겠습니다. 항상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