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추천하고 싶은 시집 혹은 소설이 있다면 공유해 주세요! 여름에는 더욱 계절에 맞는 시집을 찾게 되는 것 같은데, 최근들어서는 <작약은 물속에서 더 환한데> 를 읽고 있어요. 다양한 책을 읽어야 하는데 좋아하는 작가님들 한해 책을 고르다보니 재미있는 것들을 놓치고 있는 것 같아 글 남기게 되었어요. 이 글을 보고 가장 먼저 떠오른 책을 편하게 남겨 주시면 좋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