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0 경제안보 브리핑💸]

[6.30 경제안보 브리핑💸]

생크션랩
@sanctionla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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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6월 30일! 희토류가 절실한 미군이 기지 부지까지 내주고 있습니다! 지정학적 관점에서 세계 경제를 바라보는" 글로벌 경제 안보 브리핑, 도움이 되셨다면 좋아요를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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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 희토류 생산업체에게 기지 부지 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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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육군이 핵심 광물의 대중 의존도를 낮추기 위해 기지 부지를 민간 기업에 장기 임대하고, 광물 정제·가공 시설을 구축하는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타이탄 마이닝(Titan Mining), 에너지엑스(EnergyX), 아이오니어(Ioneer), 리얼로이스(REalloys) 등 4개 기업은 약 20억달러를 투자해 리튬·흑연·붕소 등 희토류를 생산할 예정인데, 육군은 임대료 대신 생산물 일부를 공급받게 된다고 해요. 이번 사업은 미국 방위산업 공급망을 중국 의존에서 벗어나도록 재편하려는 트럼프 행정부 전략의 핵심 사업 가운데 하나로 시선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삼성·SK하이닉스·마이크론, 美서 메모리 가격 담합 집단소송 직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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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마이크론이 미국에서 메모리 반도체 가격 담합 혐의로 집단소송을 당했다고 합니다. 소식에 따르면 원고 측은 세 회사가 AI용 고대역폭메모리(HBM) 생산 확대를 명분으로 DDR3·DDR4 등 범용 D램 생산을 의도적으로 줄여 가격을 끌어올렸다고 주장했습니다. 다만 이번 소송은 민사소송 단계로, 담합 여부가 확인되거나 규제당국이 위법성을 인정한 것은 아닙니다.

📢中, 日 방산·우주기업 40곳 추가 제재… 이중용도 수출통제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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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이 일본 방산·우주·첨단기술 분야 기관과 기업 40곳을 대상으로 이중용도(민간·군수 겸용) 품목 수출규제를 강화했습니다. 중국 상무부는 지난 29일 일본 기관·기업 20곳을 수출통제 대상으로 지정했는데, 이들에게는 앞으로 중국산 이중용도 품목 수출이 금지된다고 해요. 또한 별도의 업체 등 20곳은 관찰목록에 추가됐는데요, 이들은 당국이 발급한 일반허가를 사용할 수 없고, 대신 개별 허가와 강화된 심사를 받아야 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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