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4 경제안보 브리핑💸]

[6.24 경제안보 브리핑💸]

생크션랩
@sanctionla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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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6월 24일! 트럼프가 지지한 후보가 콜롬비아 대선에서 사실상 승리했습니다! 지정학적 관점에서 세계 경제를 바라보는" 글로벌 경제 안보 브리핑, 도움이 되셨다면 좋아요를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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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가 지지한 우파 후보, 콜롬비아 대선서 승리… ‘마약과의 전쟁’ 힘 얻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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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롬비아 대선에서 우파 성향의 아벨라르도 데 라 에스프리에야(Abelardo De La Espriella)가 박빙 승부 끝에 사실상 승리하면서 4년 만의 우파 정권 복귀가 이루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공개 지지를 받은 에스프리에야는 마약 카르텔과 무장조직에 대한 군사적 강경 대응, 미국과의 안보 협력 확대, 보수 가치 회복을 핵심 공약으로 내세웠어요. 반면 유세 과정에서 당선인의 강경한 발언들로 인해 일각에서는 인권 침해와 권위주의적 정치의 심화 우려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교황청, 환경 훼손 우려에도…미주개발은행 총재, 교황에 희토류 개발 필요성 설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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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개발은행(IDB)의 일란 골드파인(Ilan Goldfajn) 총재가 최근 교황 레오 14세를 만나 중남미 희토류 개발의 필요성을 설명하면서 광물 개발에 대한 교황청의 부정적 시각을 완화하려는 설득에 나섰다고 합니다. 20년 넘게 중남미에서 사역 활동을 한 레오 14세는 환경 파괴 논란과 지역사회에 대한 악영향으로 인해 광물사업에 부정적으로 보고 있다고 해요. 반면 골드파인 총재는 인공지능(AI), 전기차, 반도체 산업 성장으로 희토류와 핵심광물 수요가 급증하는 상황에서 중남미가 이를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활용할 수 있다고 주장했어요.

📢美대법원, 엑손모빌 손 들어줬다…쿠바 몰수 자산 배상소송 길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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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연방대법원이 미국의 에너지기업 엑손모빌이 쿠바 국영기업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에서 원고 측 손을 들어줬습니다. 이로서 쿠바 정부와 국영기업을 상대로 한 자산 몰수 배상 청구가 한층 쉬워지게 됐다고 해요. 재판부는 쿠바 국영기업이 외국주권면제(Foreign Sovereign Immunity)를 주장할 수 없다고 판단했는데요, 이에 따라 1959년 쿠바 공산화 이후 강제로 몰수된 미국 기업 자산을 둘러싼 소송이 확대될 가능성이 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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