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2 경제안보 브리핑💸]
오늘은 6월 22일! 사실상 패배한 트럼프의 이란 평화안에 주 지지층의 분노가 폭발하고 있습니다! 지정학적 관점에서 세계 경제를 바라보는" 글로벌 경제 안보 브리핑, 도움이 되셨다면 좋아요를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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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SJ, ‘트럼프 평화안’ 맹비난… “오바마의 핵합의도 이정도는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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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적인 우파 성향 신문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지난 18일 사설을 통해 트럼프 행정부가 이란과 추진 중인 종전 양해각서(MOU)를 강력하게 비판했습니다. 월스트리트저널은 이 종전안이 “미국이 핵 프로그램 관련 실질적 양보를 받기도 전에 대규모 제재 완화를 먼저 제공하는 불균형한 합의”라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신문은 심지어 이번 합의안이 그동안 트럼프 대통령이 비난해 온 오바마 행정부의 핵합의보다 나쁘다고 지적했습니다.
📢유럽 경제 살리는 방산붐, 하지만 지역 주민들은 “혜택 못 느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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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각국이 러시아와 중국에 대응하기 위해 국방비를 대폭 늘리면서 방산산업이 새로운 지역경제 성장동력으로 주목받고 있지만, 실제 현장에서는 기대와 다른 부작용도 나타나고 있다고 합니다. 영국 배로인퍼니스(Barrow-in-Furness)와 프랑스 베르주라크(Bergerac) 같은 유럽 방산 도시들에서는 대규모 방산 투자에도 불구하고 인력 부족, 주택가격 상승, 지역경제 파급효과 부진 등을 둘러싼 불만이 커지고 있다고 해요. 이는 방위산업 확대가 일자리 창출로 이어질 수는 있지만, 지역사회 전반의 재생과 주민 삶의 질 개선으로 자동 연결되는 것은 아니라는 점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파산 위기서 세계적 희토류 기업으로… 라이너스 구원투수 12년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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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년간 회사를 이끈 호주 희토류 기업 라이너스 레어어스(Lynas Rare Earths)의 아만다 라카즈 CEO가 이달 말 퇴임할 예정입니다. 2014년 취임한 라카즈는 파산 위기에 몰렸던 라이너스를 회생시키고, 중국 중심의 희토류 공급망에 맞서는 서방권 핵심 기업으로 성장시켜 주목받고 있어요. 그는 특히 최근에는 미국 국방부와 중희토류 공급 협력을 추진하면서 글로벌 희토류 공급망 다변화의 상징적 인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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