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2 경제안보 브리핑💸]

[6.12 경제안보 브리핑💸]

생크션랩
@sanctionlab
읽음 46

오늘은 6월 12일! 중국의 산학협력 체계가 희토류 공급망 독점에 도움이 되고 있다고 합니다. 지정학적 관점에서 세계 경제를 바라보는" 글로벌 경제 안보 브리핑, 도움이 되셨다면 좋아요를 남겨주세요❤️

*모든 기사는 SanctionLab 무료 가입 후 전문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中 희토류 패권의 비밀… 광산 아닌 ‘인재 양성 시스템’
https://www.sanctionlab.com/?p=62513

중국이 희토류 공급망 우위를 유지하는 핵심 배경으로 광산이나 공장 뿐만 아니라 수십 년간 구축한 교육·연구 인재 생태계 또한 지목됐습니다.⛏️ 현재 중국은 40개 이상 희토류 전문 연구소와 최소 11개 대학·기술학교를 운영하면서 매년 500명 이상 관련 인력을 양성하고 있는데, 이를 통해 세계 희토류 시장에서의 지배력을 유지하고 있다고 해요. 반면 미국과 서방은 대규모 투자 계획에도 불구하고 전문 인력과 연구 기반 부족이라는 한계에 직면해 있는 것으로 평가됐습니다.

📢“아세안, 핵심 광물 있지만 기술 없어 독자 공급망 힘들어”
https://www.sanctionlab.com/?p=63276

아세안 회원국들이 니켈·희토류·코발트 등 핵심광물 분야에서 엄청난 경쟁력을 갖추고 있지만, 단순 원자재 공급에 머무를 경우 전략적 기회를 놓칠 수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핵심광물은 이제 전기차와 배터리 뿐만 아니라 반도체, 국방산업, 인공지능(AI) 인프라의 필수 자원으로 자리 잡으면서 산업정책과 지정학의 핵심 수단이 되고 있어요. 전문가들은 아세안이 광물 채굴 만이 아니라 기술 확보와 가공·제조·재활용을 포함한 산업 생태계를 구축해야 장기적인 협상력과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러 원유 밀수 지원하는 그림자 선단, 보험은 어디와 연결돼 있을까?
https://www.sanctionlab.com/?p=62743

러시아가 국제 제재에도 불구하고 이른바 ‘그림자 선단’을 활용해 원유 수출을 지속하는 가운데, 이들 선박의 보험과 금융 구조 일부가 여전히 유럽과 연결돼 있다고 합니다.🚢 유럽연합(EU)은 러시아의 제재 회피를 막기 위해 21차 대러 제재 패키지를 준비 중이지만, 제재 대상 인프라 상당수가 유럽 금융 시스템과 직·간접적으로 얽혀 있어 차단이 쉽지 않은 상황이에요. 이와 관련해 전문가들은 러시아 원유 수출을 실질적으로 억제하려면 선박 뿐만 아니라 보험·재보험·금융 지원망까지 함께 겨냥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오늘의 행운 메시지 도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