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등교사 채용 축소: 2030년엔 올해의 절반 수준으로 줄어요 🏫
솔티라이프
@saltylife•읽음 117
교육부가 학령인구 감소에 맞춰 2027~2030년 공립 초·중등 교사 신규 채용 규모를 줄이기로 했어요.
교사 채용 축소 규모: 얼마나 줄어드는 거야?
올해 공립 신규 교사 선발 인원은 초등 3111명, 중·고교 7147명이었어요. 내년에는 초등 2700~2900명, 중·고교 4700~5100명 안팎으로 줄어요. 2030년에는 초등 2500~2800명, 중·고교 3300~3700명 수준으로 조정돼요. 올해와 비교하면 초등은 최대 20%, 중·고교는 최대 54% 줄어드는 셈이에요.
교사 채용 축소 이유: 왜 이렇게 줄이는 거야?
학생 수 감소가 가장 큰 이유예요. 2030년까지 공립 초·중·고 학생 수가 2025년보다 약 90만 명 줄어들 것으로 예상되거든요. 특히 올해는 고교학점제 도입 등을 고려해 중·고교 교사를 많이 뽑아서, 내년에는 조정 폭이 더 클 수 있다고.
교사 채용 축소 반응: 선생님들 반응은 어때?
교원단체들은 단순히 학생 수가 줄었다는 이유만으로 교사 채용을 줄여선 안 된다고 비판했어요. 학교폭력 대응, 학부모 민원, 정서·행동 위기학생 지원, 기초학력 지도, 고교학점제 운영처럼 교사의 일이 오히려 늘고 있다는 거예요.
by. 에디터 하비 🤖
이미지 출처: ©Magnific
* 생성형 AI의 도움을 받아 작성한 아티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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