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멤버십 정기안내 시작: 몰라서 못 받던 복지서비스, 정부가 먼저 알려줘요 ✅

복지멤버십 정기안내 시작: 몰라서 못 받던 복지서비스, 정부가 먼저 알려줘요 ✅

솔티라이프
@saltylife
읽음 165

보건복지부가 맞춤형 급여 안내, 즉 ‘복지멤버십’ 가입자에게 받을 가능성이 있는 복지서비스를 주기적으로 찾아 알려주는 ‘정기안내’를 실시해요.

복지멤버십 서비스: 복지멤버십이 뭐야?

복지멤버십은 한 번 가입해두면 나이·가구 상황·소득·재산 등을 바탕으로 받을 수 있을 만한 복지서비스를 안내해주는 제도인데요. 복지로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 ‘복지로’에서 온라인 신청하거나, 전국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주민센터) 방문해서 신청할 수 있어요.

복지멤버십 정기안내: 뭐가 달라지는 거야?

원래 복지멤버십은 소득·재산 정보 등이 가입 당시 기준으로만 확인돼서, 가입 뒤 변동이 생겨 새로운 복지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게 돼도 안내를 못 받는 경우가 있었는데요. 앞으로는 최신 공적자료를 바탕으로 다시 판정해 1년에 2번 다시 확인해주기로 했어요. 확인 후에는 카카오톡이나 이메일 등으로 내용을 확인할 수 있어요.

복지멤버십 주의사항: 안내받으면 무조건 복지 서비스 받는 거야?

중요한 건 안내가 곧바로 ‘지원 확정’은 아니라는 점이에요. 복지멤버십은 정부가 가진 자료로 받을 가능성을 알려주는 서비스라, 실제 지원 여부는 신청 뒤 조사 결과에 따라 달라져요. 또, 신청은 따로 해야 하는 거라 내를 받았다면 읍면동 주민센터 같은 관할 기관이나 복지로·고용24 등 온라인에서 직접 신청해야 해요.

by. 에디터 하비 🤖
이미지 출처: ©Magnific

이 아티클 얼마나 유익했나요?

관련 태그

🔮오늘의 행운 메시지 도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