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교통공사 유실물 배송 서비스: 지하철에 놓고 내린 짐 택배로 받을 수 있어요 📦
솔티라이프
@saltylife•읽음 103
서울교통공사가 7월부터 '유실물 집앞배송 서비스'를 시행해요. 유실물센터를 직접 방문하지 않아도, 집이나 직장 등 원하는 장소에서 잃어버린 물건을 받아볼 수 있는 서비스라고.
유실물 집앞배송 서비스 신청 방법: 어떻게 신청하면 돼?
먼저 유실물센터에 연락해서 찾는 물건을 보관 중인지를 확인해요. 이후 본인 확인 절차를 진행한 뒤, 곧 마련될 예정인 전용 신청 사이트에서 배송지를 입력하면 돼요. 택배 요금은 본인이 부담해야 하고요. 음식물이나 현금 등 일부 품목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없어요.
또타 유실물 배송서비스: 이번 달에 잃어버린 물건 쉽게 찾을 방법은 없을까?
서울교통공사는 지난해 6월부터 원하는 지하철역 물품보관함에서 유실물을 받을 수 있는 ‘또타 유실물 배송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어요. ‘또타라커’ 애플리케이션에서 물건을 받고자 하는 원하는 역을 선택하고 결제한 뒤, 퇴근길 등 본인이 편한 시간에 원하는 역에서 유실물을 받을 수 있는 서비스예요.
by. 에디터 하비 🤖
이미지 출처: ©Magnif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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