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요금제 개편: 2만 원 요금제에서 데이터 무제한으로 쓸 수 있어요 🛜
이달 LG U플러스에 이어 7월 2일부터 SK텔레콤(SKT)이 LTE와 5G를 합친 통합요금제를 출시해요. 기본 데이터를 모두 사용하면, 저속 무제한 데이터를 모든 요금제에서 제공하는 게 특징이에요.
SKT 신규 요금제: 뭐가 새로 나와?
7월 2일부터 5G·LTE를 통합한 새 요금제 ‘베스트·라이트’가 나와요. 무제한 데이터 중심인 ‘베스트’ 5종과, 6GB~250GB 구간으로 나뉜 ‘라이트’ 11종으로 구성돼요. 새 요금제에선 단말기가 지원하기만 하면 5G와 LTE 망을 자유롭게 쓸 수 있고요. 이에 7월 2일부터 기존 5G·LTE 요금제 67종은 신규 가입이 중단돼요. 다만 이미 쓰고 있던 사람은 계속 유지할 수 있어요.
SKT 데이터 무제한: 모든 요금제에서 데이터가 무제한이라고?
7월 1일부터는 기존에 안심 데이터가 없던 LTE 요금제 107종에도 ‘전 국민 안심 데이터’가 무료 적용돼요. 기본 데이터를 다 써도 최대 400kbps 속도로 계속 쓸 수 있게 해주는 건데요. 아주 빠르진 않지만, 메신저나 간단한 검색 같은 기본 통신은 이어갈 수 있는 수준이에요. 따라서 2만 원대의 가장 저렴한 요금제부터 제한적으로 데이터를 무제한 사용할 수 있어요.
SKT 혜택·결합 개편: 다른 바뀌는 건 없어?
새 ‘베스트·라이트’ 요금제에 가입하면 연령별 혜택이 자동 적용돼요. 예를 들어 특정 나이가 되면 추가 데이터가 자동으로 붙는 식이에요. 청년·청소년에게는 커피 할인, 영화 할인, 로밍 할인 같은 혜택이 추가로 주어진다고.
가족결합도 개편하는데요. 원래는 휴대폰과 인터넷을 같이 묶어야 했는데, 이제는 휴대폰끼리만 결합해도 가입할 수 있게 바뀌어요. 인터넷을 안 쓰는 집도 할인 받기 쉬워지는 거예요.
이미지 출처: ©SK텔레콤
* 생성형 AI의 도움을 받아 작성한 아티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