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부터 여객기에 보조배터리 2개까지만 들고 탈 수 있어요 ✈️🔋
작성자 솔티라이프
알아둘 소식
20일부터 여객기에 보조배터리 2개까지만 들고 탈 수 있어요 ✈️🔋
기내 보조배터리 반입 기준 강화
4월 20일부터 여객기에 들고 탈 수 있는 보조배터리 개수가 1인당 2개까지만 허용돼요. 기내에서는 보조배터리 자체를 충전하는 것도, 보조배터리로 휴대폰 같은 전자기기를 충전하는 것도 모두 금지되고요. 정부가 지난해 에어부산 화재 사고 이후 시행해 온 보조배터리 안전 대책을 국제 기준으로 확정한 건데요. 그동안은 나라나 항공사마다 규정이 달라 헷갈리는 경우가 많았는데, 이번에 국제민간항공기구(ICAO)가 우리 정부 제안을 받아들이면서 공통 기준이 생긴 거라고.
기내 보조배터리 반입 기준: 앞으로 비행기 탈 때 어떻게 챙겨야 해?
캠핑용 등 160Wh를 넘는 대형 보조배터리는 지금처럼 반입 자체가 불가능해요. 기존에는 100Wh 이하 보조배터리는 국내 기준상 1인당 5개까지 들고 탈 수 있었는데, 앞으로는 160Wh 이하 보조배터리라도 최대 2개까지만 가능해져요. 또 보조배터리는 용량과 관계없이 위탁수하물로 붙일 수 없고, 반드시 기내에 들고 타야 해요. 정부는 관련 안내문과 현장 교육을 정비한 뒤 20일부터 전면 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어요.
국제 기준이 생기긴 했지만, 일부 국가는 이미 더 강화된 규정을 운영 중이어서 국제선 이용 전에는 항공사 안내를 한 번 더 확인하는 게 좋아요. 특히 보조배터리 개수, 용량, 보관 방식은 공항에서 바로 제지될 수 있는 부분이라 출발 전에 챙겨보는 게 안전해요.
* 생성형 AI의 도움을 받아 작성한 아티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