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중박 이어 국립고궁박물관도? 3월부터 30분 일찍 문 열고 닫아요 🏛️
작성자 솔티라이프
알아둘 소식
국중박 이어 국립고궁박물관도? 3월부터 30분 일찍 문 열고 닫아요 🏛️
관람 시간 30분 당긴 국립고궁박물관
서울 경복궁 근처에 있는 국립고궁박물관이 3월부터 기존 관람 시간(오전 10시∼오후 6시)에서 개·폐관 시간을 30분 앞당겨요. 국립고궁박물관은 조선 왕실의 역사와 문화를 다루는 곳인데요. 최근 K-컬처가 인기를 끌면서 관람객이 크게 늘어나자, 관람 시간을 손보는 거예요. 비슷한 이유로 얼마 전 국립중앙박물관도 3월 16일부터 30분 일찍 문 열기로 했어요. 특히 이른 오전부터 대기하는 ‘오픈런’ 외국인 관광객들이 많아졌다고.
국립고궁박물관 이용 방법은?
국립고궁박물관은 3월부터 매월 마지막 월요일에 휴관도 해요. 2021년부터 ‘휴관 없는 박물관’을 내세우며 1월 1일과 설날과 추석 명절 당일에만 문을 닫아왔지만, 시설을 정비할 시간을 더 확보해 안전사고를 막고 관람객의 편의를 높이려는 목적이라고. 야간 관람이 진행되는 토요일은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9시까지 문을 열고요. 수요일 야간 관람은 매달 마지막 주에만 오후 9시까지 열게 돼요. 국립고궁박물관의 입장료는 무료고요. 입장 마감은 폐관 1시간 전까지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