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까지 글로벌 경제 이슈 한 번에 정리

오늘까지 글로벌 경제 이슈 한 번에 정리

작성자 그느드

글로벌 경제 데일리

오늘까지 글로벌 경제 이슈 한 번에 정리

그느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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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msm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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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그느드입니다. 제가 정기적으로 쓰는 글만 읽어도 세계 경제 이슈가 전부 파악될 수 있도록 글을 작성하고 있습니다. 평일 오전에 글을 쓰고 그 내용은 전날 + 당일 새벽 사이의 이슈를 다룹니다. 모든 내용의 출처는 해외 주요 언론 기사입니다. 정말 가끔 사견도 넣지만, 사견이라고 크게 표시합니다.

그럼 잘 부탁드립니다.

📌 1. 글로벌 경제

🇺🇸 미국 경제

  • 트럼프 행정부, 외국산 자동차에 25% 관세 확정

    • 4월 2일부터 외국산 자동차에 대한 고율 관세 시행을 공식화하며 서명까지 완료.

    • 트럼프 대통령은 “이는 일시적 조치가 아닌, 미국 제조업을 보호하기 위한 영구적 조치”라고 발언.

    • 시장은 이를 ‘무역 장벽 재강화’로 해석하며 글로벌 공급망 위축 우려.

    • 틱톡 법안, AI 반도체 규제 등과 연계돼 외교 협상 지렛대로 활용될 가능성도 언급됨.

  • 소비자 신뢰지수, 4년래 최저치 기록

    • 3월 소비자 신뢰지수는 92.9로, 팬데믹 시기 이후 가장 낮은 수준.

    • 특히 ‘기대지수’는 12년 만의 최저치인 65.2로 추락해 향후 경기 둔화를 반영.

    • 소비자들은 금리, 고용, 물가, 정책 불확실성에 모두 부정적인 시각을 보임.

  • 내구재 수주 지표는 호조

    • 2월 내구재 신규 주문은 전월 대비 +0.9%로 시장 예상(–1.0%)을 큰 폭으로 상회.

    • 운송을 제외한 내구재 수주도 +0.7% 증가.

    • 다만 핵심 자본재(항공기 제외 비국방 자본재)는 감소해 기업 설비 투자 심리가 여전히 위축되어 있음을 시사.

  • 연준 인사 발언 요약

    • 무살렘 총재: “관세가 공급 측 인플레이션을 유발할 경우, 금리 인하보다 동결을 더 오래 가져갈 수 있다.”

    • 카시카리 총재: “관세로 인한 물가 자극이 일정 수준 넘어서면 금리 인상도 불가피하다.”


🇪🇺 유럽 경제

  • 마이크로소프트, 유럽 내 데이터센터 프로젝트 철회

    • 유럽연합의 AI 규제안 강화, 반독점 조사, 서버 운영 비용 증가 등을 이유로 프로젝트 일부 철수.

    • MS는 AI 인프라 투자 전략 재조정 필요성을 언급하며, 글로벌 공급망 변화에 대한 우려를 반영.

  • 웨이모, 유럽 내 자율주행 택시 확대 예정

    • 자회사 웨이모(Waymo)는 미국 DC에 이어 유럽 대도시에서 자율주행 택시 서비스를 런칭할 계획.

    • 유럽 각국의 자율주행 인프라 투자 확대와 연결되는 흐름.


🇨🇳 중국 경제

  • AI 및 반도체 산업에 대한 규제 강화

    • 중국 정부는 고성능 AI 반도체 칩에 대해 사용 자제 권고를 내림.

    • 엔비디아 등 미국 기업의 칩에 의존하는 AI 트레이닝을 차단하려는 전략으로 해석됨.

    • 알리바바는 중국 내 AI 인프라 과잉 투자 우려를 제기했고,

    • N2 그룹은 중국산 칩을 활용해 대형 AI 모델 훈련에 성공했다고 발표, 국산화 전략을 강화 중.


🌏 아시아 경제 (중국 제외)

  • 인도, 미국산 수입품에 대한 관세 인하 검토

    • 자동차 관세에 대한 트럼프 정책에 대응해 양자 무역 유연성 확보를 모색.

    • 테슬라의 인도 진출 루머도 힘을 얻으며 외국 전기차 수입 개방 가능성 확대.

  • 한국 미래에셋, 테슬라 목표가 하향 조정

    • 캐나다 전기차 보조금 철회, 유럽 내 전기차 판매 부진 등을 이유로 투자 의견 ‘보유’로 하향.

    • 아시아 투자기관들의 전기차에 대한 신중한 접근이 나타남.


🛢 유가 동향 및 원자재 시장

  • 원유 재고 급감 → 유가 반등

    • API 발표에 따르면 미국 원유 재고가 예상보다 더 큰 폭으로 줄어 유가 상승 압력.

    • 에너지 관련 주식(우라늄, 정유, 설비주 등) 일부 상승세 기록.

  • 러시아-우크라이나 휴전설

    • 흑해 지역에서의 국지적 휴전 가능성이 제기되며, 단기적으로 유가 하방 압력으로 작용.


♻ 에너지 정책 및 친환경 투자

  • 우라늄 관련주 강세

    • 원자력 에너지에 대한 기대감이 재부상하면서 뉴스케일, 센트러스 에너지 등 관련 종목 급등.

    • 미국 정부의 차세대 원전 지원 정책 가능성도 배경으로 지목.


📌 2. 미증시 주요 기업

🧠 AI 및 반도체

  • 엔비디아: 중국 정부의 사용 자제 권고, AI 센터 과잉 공급 우려 등으로 3거래일 연속 하락.

  • 브로드컴: CEO의 대규모 내부자 매도.

  • 인텔: UBS 리서치에서 중립 의견 유지.

  • 팔란티어: 사이버 보안 기업 에버폭스와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 전기차 및 자율주행

  • 테슬라: 인도 진출 가능성 부각. 유럽 판매 부진, 캐나다 보조금 철회 등으로 목표가 하향.

  • 루시드: 테슬라 인도 진출과 연계되어 투자자 비교 대상으로 언급됨.

🛍 소비재 및 기술

  • 애플: AI 서버에 엔비디아 칩 사용 예정이라는 루머 유포 (루프 캐피털 애널리스트 발언).

  • 알파벳(구글): 웨이모 자율주행 택시 글로벌 확장, 검색 시장 점유율 감소 우려 보고서 존재.

  • 마이크로소프트: 유럽 및 미국 내 데이터센터 프로젝트 축소 결정. AI 인프라 조정의 신호.

💰 금융 및 에너지

  • 모건스탠리: 전략가 발언 "정책 불확실성 확대는 증시 반등을 제한"

🧾 기타 주요 기업

  • 게임스탑: 비트코인 보유 승인 발표로 급등.

  • 오클로: 트럼프의 원전 규제 완화 기대에 따른 수혜 기대감.

  • 블랙록: 유럽에서 비트코인 ETP 출시, 파나마우나 컨소시엄 참여.

  • 버티브: 바클레이스, 목표가 하향 조정.

  • 뉴스케일·센트러스 에너지: 우라늄 관련주로 주목.

  • 아이온큐: 구글의 양자컴퓨팅 상용화 전망 발언으로 주목.

  • 코핀: 미육군 개발자금 수주.

  • 페라리: 자동차 관세 이슈로 하락.


📌 3. 증시와 투자자 관점

🇺🇸 미국 주요 지수

  • S&P500: 3월 26일 –1.1%, 관세 정책 및 AI 불확실성 반영

  • 나스닥100: 3월 25일 +0.55%, 기술주 단기 반등

  • 다우존스: 직접 수치 언급 없음

🔄 리밸런싱 / 편입·편출

  • 언급 없음

🌍 글로벌 주요 지수

  • 직접 수치 언급은 없으나
    유럽·중국 불확실성 → 아시아 및 유럽 지수에 하방 압력 예상

📈 ETF 및 펀드

  • 암호화폐 ETF: 트럼프 미디어, 크립토다이와 협업해 암호화폐 ETF 출시 계획

  • AI, 클린에너지 ETF 직접 언급 없음

💵 금리 및 채권 시장

  • 10년물 금리

    • 3/25: 4.31%, 3/26: 4.35%로 상승

    • 인플레이션 우려와 연준 발언 반영

  • 회사채·등급 변화

    • 직접 언급 없음


📌 4. 정치적 이슈

  • 트럼프의 자동차 관세 명령

    • 미국 산업 보호 명목이지만 글로벌 무역 질서와 외교 마찰 우려

    • 기술·자동차 업종에 하방 압력

  • AI 반도체 규제안 재검토 요청

    • 미국 내 주요 IT 기업들, 트럼프 행정부에 기술 패권 저해 우려 전달

  • 백악관 브리핑 예정

    • 행정부 일주일 동향 요약 및 정책 기조 해명

  • 시그널 메신저 유출 논란

    • 트럼프 내각 인사들의 비공식 대화방 메시지가 기자에게 유출

    • 정치적 파장 불가피, 정보 기밀 여부 논쟁 발생

  • 흑해 휴전설

    • 루머 수준이나 유가·시장에 단기적 영향


📌 5. 기타 카테고리

  • 미 육군 기술개발 계약 체결

    • 코핀, 미국 국방부와 신기술 개발 자금 확보

  • 양자컴퓨팅 상용화 기대

    • 구글 "5년 내 실용화" 발언, 아이온큐 등 관련주 주목

  • 소비재 업종 침체 흐름

    • 에어비앤비, 룰루레몬, 페라리 등 실적 부진 및 관세 악영향 혼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