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트롯 불공정계약 논란

뉴닉
@newne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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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국민 1/3*이 본다는 트로트 오디션 프로그램 ‘내일은 미스터트롯’. 그런데 큰 인기만큼, 논란도 큰 상황이에요.
*3월 5일 시청률 33.8%.


나도 어제 봤어! 그런데 무슨 논란?
TV 조선이 미스터트롯 참가자들과 계약 맺을 때, 회사 편을 들어도 너무 들었다는 스포츠경향의 단독 보도가 있었어요.


이거 진짜야? 😤
사실은 사실인데... TV 조선은 특별히 불공정한 계약서인지는 잘 모르겠다는 입장. 다른 오디션 프로그램과 비슷한 내용이고, 법률 자문을 받을 때도 문제없었다는 겁니다. 결정적으로 오디션 참가자들과 이미 이야기된 내용인 데다, 참가자들도 계약 내용에 적극 동의했다고 입장을 밝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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