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트롯 불공정계약 논란
뉴닉
@newneek•읽음 440
전 국민 1/3*이 본다는 트로트 오디션 프로그램 ‘내일은 미스터트롯’. 그런데 큰 인기만큼, 논란도 큰 상황이에요.
*3월 5일 시청률 33.8%.
나도 어제 봤어! 그런데 무슨 논란?
TV 조선이 미스터트롯 참가자들과 계약 맺을 때, 회사 편을 들어도 너무 들었다는 스포츠경향의 단독 보도가 있었어요.
- 회사에만 좋은 계약서야: 출연자는 사소한 것까지 지켜야 한다고 적어놓고, 방송사가 지켜야 할 건 뭉뚱그려 써놨던데... 그러면서 출연자가 만약 계약을 못 지켰을 때 위약금을 1억 원이나 내라고 하는 건 너무 과한 것 같아.
- 출연자의 권리는 어디 있죠: 만약 고슴이가 미스터트롯에 나갔다면 🦔, 계약 때문에 고슴이는 미스터트롯에서 부른 노래를 공개할지 말지 스스로 결정할 수 없어요. 또, 그 노래가 내 노래라고 표시할 수 없고요. 방송사가 고슴이의 노래를 마음대로 바꿀 수도 있습니다.
이거 진짜야? 😤
사실은 사실인데... TV 조선은 특별히 불공정한 계약서인지는 잘 모르겠다는 입장. 다른 오디션 프로그램과 비슷한 내용이고, 법률 자문을 받을 때도 문제없었다는 겁니다. 결정적으로 오디션 참가자들과 이미 이야기된 내용인 데다, 참가자들도 계약 내용에 적극 동의했다고 입장을 밝혔어요.
2026 상반기에
무슨 일이 있었더라?
무슨 일이 있었더라?
핵심 트렌드∙이슈 모음집 + 스니핏 30일 이용권 무료 증정이슈 모음집 + 스니핏 이용권 무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