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에어 해킹으로 회원 1454명 개인정보 유출,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에 이어 한진그룹 계열 항공사 3곳 연속 피해
뉴닉
@newneek•읽음 79
무슨 일이 있었어?
진에어는 10월 29일 자사 홈페이지에 "내부 시스템에 대한 외부의 비정상적인 접근 정황이 확인됐다"며 피해 사실을 공식 공지했어요. 이번 공격은 회원정보 조회 API를 표적으로 삼아 회원 정보를 무단으로 조회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고.
유출된 정보는 이름, 생년월일, 휴대전화번호 등이에요. 비밀번호, 금융정보, 결제 내역은 유출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어요.
왜 더 심각하게 봐야 해?
진에어는 대한항공의 자회사로 한진그룹 계열 항공사인데요. 이번 사건 이전에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도 해킹 공격으로 개인정보 유출 피해를 입은 것으로 알려졌어요. 같은 계열 항공사 3곳이 연달아 피해를 입은 셈이에요.
유출된 이름·생년월일·휴대전화번호는 스미싱(문자 사기)이나 보이스피싱에 악용될 수 있는 정보예요. 진에어 회원이라면 자신의 정보 유출 여부를 직접 확인해볼 필요가 있어요.
앞으로 어떻게 될까?
한진그룹 계열 항공사들이 잇따라 피해를 입으면서, 당국의 조사가 이어질 수 있다는 말이 나와요. 국내 기업은 개인정보 유출 사고 발생 시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개인정보위)에 신고할 의무가 있어요. 항공업계 전반에 걸쳐 API 보안 강화와 개인정보 관리 체계 점검 요구가 높아질 것이라는 전망도 나오고 있어요.
* 뉴닉 편집 매뉴얼을 학습한 AI가 작성한 아티클입니다. 오류는 고객센터로 제보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