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선불충전금 3분기 연속 증가, 이커머스 시장에서 홀로 성장 중? 💰📈

쿠팡 선불충전금 3분기 연속 증가, 이커머스 시장에서 홀로 성장 중? 💰📈

뉴닉
@newneek
•읽음 113

쿠팡페이 선불충전금 잔액이 올해 들어 3분기 연속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어요. 지난해 개인정보 유출 사태 이후 급감했던 이용자와 결제액도 회복세를 보이고 있는데요. 다만 선불충전금과 앱 이용자 수 모두 사태 이전 수준에는 아직 미치지 못하고 있어요.

쿠팡, 무슨 일이었더라? 🔍

지난해 쿠팡에서 고객 3370만 명의 개인정보 유출 사태가 발생했어요. 쿠팡페이 선불충전금* 잔액은 지난해 3분기 약 1236억 원으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가, 개인정보 유출 사실이 알려진 이후인 4분기에 약 113억 원(9.1%) 감소했어요. 앱 이용자 수도 지난해 12월 3428만 명에서 올해 2월 3312만 명까지 줄었고요.

*선불충전금: 이용자가 플랫폼에 미리 입금해두는 돈으로, 충성고객을 가늠하는 주요 지표로 쓰여요.

지금 상황은 어때? 📊

15일 쿠팡페이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기준 선불충전금 잔액은 약 1194억원이에요. 지난해 말(약 1123억 원)보다 약 72억 원(6.4%) 늘었고, 3분기 연속 증가세인데요. 앱 이용자 수도 와이즈앱·리테일 기준 9월 약 3384만 명으로, 2월 저점보다 약 72만 명(2.2%) 늘었어요.

결제액도 반등하고 있어요. 지난달 쿠팡의 신용·체크카드 추정 결제액은 4조 8540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3.9% 늘었어요. 같은 기간 온라인쇼핑 주요 12개 기업 전체 결제액은 2.1% 줄었는데, 쿠팡만 성장한 거예요. 전체 결제액에서 쿠팡이 차지하는 비중도 68.5%에서 72.7%로 올랐어요.

회복 배경으로는 로켓배송·새벽배송·통합 와우 멤버십 전략으로 쿠팡 의존도가 커진 충성 고객의 복귀가 꼽혀요. 8월에는 네이버플러스 스토어를 이용했다가 9월에 이탈한 이용자 약 231만명 중 73.7%(약 1170만 명)가 쿠팡 앱으로 이동한 걸로 나타났어요.

앞으로는 어떻게 될까? 🗣️

다만 선불충전금 잔액은 사태 이전인 지난해 3분기(약 1236억 원)보다 여전히 3.3% 적고, 앱 이용자 수도 지난해 12월보다 약 44만 명(1.3%) 적어요. 수익성도 과제라는 말이 나오는데요. 쿠팡Inc는 올해 2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4% 늘었지만, 영업손실은 약 8350억 원으로 적자 전환했어요. 과징금을 제외하더라도 약 2190억 원의 조정 영업손실을 기록한 거예요. 쿠팡은 프로덕트 커머스 부문 수익성이 유출 사고 이전 수준에 가까워지는 시점을 2027년 중반으로 내다봤어요. 

이미지 출처: ©쿠팡
* 이 아티클은 뉴닉 편집 매뉴얼을 학습한 AI가 작성하고 담당 에디터가 검수했어요. 뉴닉은 더 좋은 콘텐츠를 발행하기 위한 방식을 고민하며 실험 중이에요. 오류 제보는 고객센터로 전해주세요.

이 아티클 얼마나 유익했나요?

🔮오늘의 행운 메시지 도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