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이소희·백하나 배드민턴 선수, 아시안게임 여자 단식·복식 동시 금메달 🏸🥇

안세영·이소희·백하나 배드민턴 선수, 아시안게임 여자 단식·복식 동시 금메달 🏸🥇

뉴닉
@newneek
•읽음 80

지난 29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배드민턴에서 안세영, 이소희·백하나 선수가 여자 단식과 복식 금메달을 동시에 거머쥐었어요. 이로써 안세영 선수는 아시안게임 여자 단식 사상 처음으로 2연패를 기록했고요. 이소희·백하나 선수 조는 24년 만에 여자복식 금메달이라는 기록을 세웠어요.

이런 기록은 처음이라고? 🥇

안세영 선수는 이날 여자 단식 결승에서 일본의 야마구치 아카네를 누르고 금메달을 땄어요.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에 이어 2연패인데, 아시안게임 여자 단식에서 두 번 우승한 선수는 그가 처음이라고. 1990년대의 인도네시아 수산티, 2000년대의 중국 장닝, 타이완 타이쯔잉 등 전설로 불리는 선수들도 아시안게임 2연패는 이루지 못했거든요.

안세영 선수의 적수가 없다는데? 💪

안세영 선수의 올해 승률은 98.2%로, 지난해 자신이 세운 남녀 단식 역대 최고 승률 94.8%를 스스로 뛰어넘었어요. 올 시즌 57경기 중 전영오픈 결승에서 중국 왕즈이에게 딱 한 번 패배한 이후 40연승을 이어가고 있어요. 안세영 선수는 금메달 소감으로 "더 성장해야 한다. 어디까지일지 나도 기대된다. 계속 우승하고 싶다"고 밝혔어요.

이소희·백하나 선수도 금메달! 🏆

같은 날 이소희·백하나 선수도 여자 복식에서 금메달을 땄어요. 한국 여자복식이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딴 건 2002년 부산 대회 이후 24년 만의 일이라고. 세계 1위 중국의 류성수·탄닝 조를 상대로 결승을 치른 이소희·백하나 조는 1세트를 내어준 뒤에도 집중력을 잃지 않고 2, 3세트를 이겨 역전승을 이뤄냈어요. 심지어 이소희 선수는 허벅지에 쥐가 난 상태로 경기 후반을 버텼다고.

두 선수는 지난 8월 세계선수권 결승에서도 같은 상대를 2-0으로 꺾어 한국 여자복식에 31년 만의 세계선수권 금메달을 안겨준 바 있어요.

이미지 출처: ©Magnific
* 이 아티클은 뉴닉 편집 매뉴얼을 학습한 AI가 작성하고 담당 에디터가 검수했어요. 뉴닉은 더 좋은 콘텐츠를 발행하기 위한 방식을 고민하며 실험 중이에요. 오류 제보는 고객센터로 전해주세요.

이 아티클 얼마나 유익했나요?

관련 태그

🔮오늘의 행운 메시지 도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