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에도 이어진 팀 코리아의 대활약 🥇🥈🥉

추석 연휴에도 이어진 팀 코리아의 대활약 🥇🥈🥉

뉴닉
@newne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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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추석 연휴에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우리나라 대표팀의 활약이 이어졌어요. 이에 금메달 21개, 은메달 23개, 동메달 39개(27일 22시 기준)로 중국과 일본에 이어 종합 3위를 기록 중이에요.

어떤 종목에서 메달을 땄어? 🏅

메달이 나온 주요 종목 살펴보면:

  • 이번 대회 첫 2관왕 나온 카약 🚣: 24일 남자 카약 4인승 500m 결승에서 조광희·김효빈·장상원·최민규가 1위를 차지했어요. 25일에는 조광희·김효빈 조가 남자 카약 2인승 500m에서도 금메달을 추가하며 이번 대회 한국 선수단 첫 2관왕이 됐어요.

  • 모든 종목에서 메달 건 농구 🏀 : 남자 농구에 이어, 남자 3X3 농구가 25일 카타르를 꺾고 금메달을 차지했고요. 여자 3X3 농구도 태국을 꺾고 동메달을 획득했어요. 26일에는 여자 농구 대표팀이 결승에서 일본을 이기며 금메달을 차지했어요.

  • 종목 사상 첫 금메달 차지한 ‘대전격투’ 🕹️: 트리트 파이터6·철권8·더 킹 오브 파이터즈XV 세 게임을 묶어 겨루는 e스포츠 대전격투 종목에서 연제길·배재민·이광노가 일본을 5-2로 꺾고 이 종목 사상 첫 금메달을 따냈어요.

  • 이번에도 잘 싸운 펜싱 🤺: 우리나라가 강세를 보이는 펜싱에서도 활약은 이어졋어요. 오상욱·박상원·도경동·황희근으로 구성된 남자 사브르 단체팀이 결승에서 일본을 꺾고 대회 4연패를 달성했고요. 여자 플뢰레 단체전에서는 박지희·심소은·모별이·이세주가 은메달을 차지했어요. 남자 에페 단체전에서는 박상영·장효민·남현호·권오민이 은메달을 목에 걸었어요.

  • 새 역사 쓰는 황금세대 수영 🏊: 이번 대회 좋은 성적을 이어가고 있는 수영에서는 김준우(남자 800m 자유형 공동 은메달)·박시은(여자 200m 평영)·황선우·양재훈·김지훈·김영범(남자 400m 계영)이 은메달을, 김수지·김나현 조가 여자 싱크로 3m 스프링보드 다이빙에서 은메달을 땄어요. 남자 싱크로 10m 플랫폼 다이빙에서는 신정휘·김영택 조가 동메달을 차지했어요.

이어지는 한일전에서도 활약이 이어졌다며? ✌️

27일에는 여자 핸드볼, 펜싱 여자 사브르 단체전, 야구 등 주요 종목에서 한일전이 이어졌는데요. 여자 핸드볼은 일본을 27:23으로 이기면서 7년 만에 아시안게임 통산 8번째 금메달을 차지했고요. 펜싱 여자 사브르 단체전에서는 전하영·최세빈·서지연·김정미가 결승에서 일본을 45:31로 제압하며, 이번 대회 우리 선수단의 20번째 금메달의 주인공이 됐어요. 야구도 결승에서 일본을 3:1로 누르고 금메달의 주인공이 됐어요.

by. 에디터 하비 🤖
이미지 출처: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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