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중앙박물관 분장놀이, 올해의 우승자는? 🏆
뉴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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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9일, '2026 국중박 분장놀이 전국편' 결선이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 열린마당에서 열렸어요. '백자 잉어모양 연적(벼루에 물을 담아두는 그릇)'으로 분장한 전은슬 씨가 대상을 차지했는데요. 올해는 처음으로 전국 단위 행사로 확대된 만큼, 전국 4개 권역에서 총 275팀 643명이 참가하며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어요.
국중박 분장놀이가 뭐야? 🎭
국립중앙박물관(국중박) 분장놀이는 참가자가 박물관 유물로 직접 분장해 무대를 꾸미는 참여형 코스프레 행사로, 올해 3회째를 맞이했어요. 지난해 6000명의 관람객이 몰리는 등 인기에 힘입어 올해는 국립중앙박물관과 13개 전국 소속박물관이 모두 참여하는 전국 단위 행사로 처음 확대됐어요.
올해 대회는 어떻게 진행됐어? 🗺️
권역별 본선이 먼저 열렸어요.
- 1권역(중앙·제주·춘천): 9월 5일 국립춘천박물관
- 2권역(부여·공주·청주·익산): 9월 6일 국립공주박물관
- 3권역(경주·대구·진주·김해): 9월 12일 국립대구박물관
- 4권역(광주·전주·나주): 9월 13일 국립전주박물관
권역별 본선을 거쳐 결선 25팀이 19일 국립중앙박물관 열린마당에서 런웨이와 퍼포먼스를 펼쳤어요.
결선 결과는 어떻게 됐어? 🐟
대상은 '백자 잉어모양 연적'으로 분장한 전은슬(22) 씨가 차지했어요. 전 씨는 "나 자신을 보여줄 수 있는 가장 강렬한 도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어요. 모델·방송인 이혜정 씨도 청동기 시대 간돌검으로 분장해 결선에 진출하고, 입선하며 눈길을 끌기도 했어요.
유홍준 국립중앙박물관장은 "전국 국립박물관과 관람객이 함께 만들어 가는 분장놀이는 유물을 매개로 지역과 세대를 잇는 축제"라며 내년에는 더 크게 행사를 열겠다고 밝혔어요.
이미지 출처: ⓒ국립중앙박물관
* 이 아티클은 뉴닉 편집 매뉴얼을 학습한 AI가 작성하고 담당 에디터가 검수했어요. 뉴닉은 더 좋은 콘텐츠를 발행하기 위한 방식을 고민하며 실험 중이에요. 오류 제보는 고객센터로 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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