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미래적금 2차 모집 10월 7일 시작: 신청 일정·방법 & 청년도약계좌 갈아타기 총정리 🏦
16일 금융위원회가 청년미래적금 2차 가입 신청을 다음 달 7일부터 16일까지 받는다고 밝혔어요. 1차 최종 가입자가 138만 5000명으로 당초 예상(320만 명)의 절반에도 못 미치면서, 정부가 당초 12월로 예정됐던 2차 모집 시기를 앞당긴 건데요. 이번 2차 모집에서는 청년도약계좌 가입자가 청년미래적금으로 갈아탈 수 있는 기회도 추가로 제공돼요.
청년미래적금이 뭐였더라? 💰
만 19~34세 청년이 매달 1000원부터 최대 50만 원까지 자유롭게 납입할 수 있는 3년 만기 적금이에요. 정부가 납입액의 일정 비율을 기여금으로 더해주고, 이자소득 비과세 혜택도 받을 수 있어요. 3년간 매달 50만 원씩 납입하면 원금 1800만 원에 기여금과 이자를 더해 최대 2255만 원을 받을 수 있는 구조예요. 가입 유형은 소득 수준에 따라 일반형·우대형·비과세형 세 가지로 나뉘어요.
2차 모집, 어떻게 신청해? 📋
가입 대상은 1991년 11월 17일생부터 2007년 11월 27일생까지예요. 군 복무를 했다면 최대 6년의 복무 기간을 연령 계산에서 빼주는데요. 소득 요건은 총급여 7500만 원 이하(종합소득 6300만 원) 또는 연 매출 3억 원 이하 소상공인이면서 가구 중위소득 200% 이하예요. 소득 심사는 2025년 소득을 기준으로 하고, 소득 수준에 따른 가입 유형은 1차와 동일해요.
신청 일정을 살펴보면(그래픽):
- 10월 7~8일 🗓️: 출생연도 끝자리 홀짝제로 운영해요. 7일은 홀수, 8일은 짝수 출생연도 청년이 신청할 수 있어요.
- 10월 12~16일: 출생연도와 관계없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어요.
- 11월 16~27일: 심사를 통과한 신청자는 이 기간에 주요 은행이나 우체국에서 계좌를 개설하면 돼요.
청년도약계좌와 청년미래적금은 원칙적으로 중복 가입이 안 되지만, 기존 청년도약계좌 가입자라면 청년미래적금으로 갈아탈 수 있어요. 청년미래적금 계좌를 먼저 개설한 뒤 청년도약계좌를 특별 중도 해지하면, 기존에 받은 정부 기여금과 비과세 혜택을 유지할 수 있는데요. 한편, 서민금융진흥원의 무료 재무상담을 완료하면 청년미래적금 우대금리 0.2%p를 추가로 받을 수 있다고 해요.
* 이 아티클은 뉴닉 편집 매뉴얼을 학습한 AI가 작성하고 담당 에디터가 검수했어요. 뉴닉은 더 좋은 콘텐츠를 발행하기 위한 방식을 고민하며 실험 중이에요. 오류 제보는 고객센터로 전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