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직접해야 하는 티빙 개인정보 피해 보상 신청, 탈퇴자는 재가입해야 한다고? 📺

오늘부터 직접해야 하는 티빙 개인정보 피해 보상 신청, 탈퇴자는 재가입해야 한다고? 📺

뉴닉
@newneek
읽음 210

오늘(7일) 오전 10시부터 티빙 개인정보 유출 피해 회원을 대상으로 보상 신청이 시작됐어요. 보상은 자동으로 지급되지 않고 피해 이용자가 직접 신청해야 해요. 신청 기간은 오는 30일 오후 11시 59분까지로, 기한을 넘기면 보상을 받을 수 없어요.

티빙 개인정보 유출, 무슨 일이었지? 🔍

지난 5월, 티빙에서 총 3954만 개 계정의 개인정보가 유출됐어요. 활성 계정 2206만 개, 휴면·탈퇴 계정 1737만 개, 테스트 계정 11만 개가 유출됐고, 성명·생년월일·전화번호·이메일 주소·연계정보(CI)·결제 이력 등이 포함됐어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정통부) 민관합동조사단 조사 결과, 해커가 개발자 접속키로 개발 환경에 무단 접속해 이용자 정보를 빼낸 것으로 드러났어요. 접속키를 소스코드 내부에 그대로 노출한 채 사용하는 등 보안 관리 부실이 사고를 키웠다고. 과기정통부는 티빙이 사고를 인지하고도 24시간이 지난 뒤 신고했다고 판단해, 최대 3000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할 예정이에요.

보상 신청은 어떻게 해? 💰

티빙 홈페이지나 모바일 앱에 로그인한 뒤 '마이(MY)' 메뉴의 보상 신청 페이지에서 대상 여부를 확인하고 본인 확인을 거쳐 신청하면 돼요. 고객센터를 통한 신청은 받지 않아요. 보상은 10월 6일 오전 10시부터 순차적으로 지급될 예정이에요. 보상 내용은:

  • 해킹·피싱 안심보험 🛡️: DB손해보험 상품으로 1년간 무료 제공돼요. 사이버 금융사기, 인터넷 쇼핑몰 사기, 개인 간 직거래 사기 등 피해를 1인당 최대 300만 원까지 보장해요.
  • 3개월 프리미엄 시청 기능 📺: 최대 4K 화질, 콘텐츠 다운로드 400회, 최대 4대 동시 시청을 지원해요. 월 1만 7000원짜리 프리미엄 이용권 자체를 주는 게 아니라, 기존 이용권의 시청 환경을 프리미엄 수준으로 높여주는 방식이에요.
  • 티빙 포인트 50P 🎟️: 개별 구매 콘텐츠 결제에 쓸 수 있는 5000원 상당의 포인트예요. 이미 프리미엄 이용권을 구독하고 있으면 포인트 50P를 추가로 받아 총 100P(1만 원 상당)를 받아요.
  • 엔터테인먼트 혜택 🍿: 웨이브 광고형 스탠다드 1개월 이용권(5500원)과 CGV 콤보 3종 5000원 할인 쿠폰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어요.

티빙이 추산한 1인당 체감가치는 약 2만 원이에요. 보상은 계정당 최초 1회만 신청할 수 있고, 신청을 마치면 선택 항목을 바꿀 수 없어요. 포인트·쿠폰 등 대부분의 혜택은 12월 31일까지 사용해야 하며, 이후에는 자동으로 소멸해요.

이미 탈퇴한 회원도 보상 대상이지만, 신원 확인을 위해 티빙에 무료로 재가입해야 신청할 수 있어요. 유료 이용권을 구매할 필요는 없어요.

이미지 출처: ©티빙
* 이 아티클은 뉴닉 편집 매뉴얼을 학습한 AI가 작성하고 담당 에디터가 검수했어요. 뉴닉은 더 좋은 콘텐츠를 발행하기 위한 방식을 고민하며 실험 중이에요. 오류 제보는 고객센터로 전해주세요.

이 아티클 얼마나 유익했나요?

🔮오늘의 행운 메시지 도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