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리스트 영화제' 된 부산국제영화제(BIFF), 게스트 라인업과 예매 일정은? 🎬
뉴닉
@newneek•읽음 101
다음 달 6일(화)부터 15일(목)까지 열흘간 부산 영화의전당 일대에서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부국제, BIFF)가 열려요. 올해 부국제는 국제영화제작자연맹(FIAPF)이 공인하는 'A-리스트 영화제'로 공식 선정되며 칸·베를린·베니스 등과 어깨를 나란히 하게 됐어요. 또, 부산 어워드 대상 수상작이 아카데미 국제장편영화상에 출품할 수 있는 자격도 새롭게 얻었다고.
벌써 '역대급'이라는 말이 나온다고? 🎬
- 최대 개수의 선정작: 공식 선정작은 59개국 246편으로 2019년 이후 최대 규모예요. 커뮤니티비프 상영작 69편까지 포함하면 총 315편이 상영돼요.
- 화려한 게스트: 아시아 배우 최초로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을 받은 배우 양자경이 올해의 아시아영화인상 수상을 위해 15년 만에 부산을 찾아요. 프랑스를 대표하는 배우 이자벨 위페르도 부산을 찾을 예정이고, 배우이자 감독인 매기 질렌할은 처음으로 한국을 방문해 관객과 만나요. 중화권에서는 판빙빙·저우쉰이, 일본에서는 나가사와 마사미 등이 참석해요.
국내 배우들도 대거 참석해요. 개막식 레드카펫에는 전도연·설경구·조인성·현빈·김혜자 등이 참석할 예정이에요.
예매는 어떻게 해? 🎟️
올해 부국제 개막일은 영화제 초반에 관람객이 집중되는 점을 고려해 기존 수요일에서 화요일로 하루 앞당겨졌어요. 목요일부터 일요일까지는 하루 상영 회차도 기존 4회에서 5회로 늘렸고요.
상영 시간표는 오는 11일 오후 5시에 공개될 예정이에요. 티켓 예매는 오는 17일 오후 2시부터 시작돼요. 개·폐막식, 오픈 시네마 야외 상영작, 액터스 하우스 등을 먼저 예매할 수 있고, 일반 상영작과 씨네 클래스·마스터 클래스 예매는 오는 21일 오후 2시에 열려요. 모든 예매는 부국제 공식 홈페이지에서 진행되고, 영화제 기간 중 현장 매표소에서도 잔여석을 구매할 수 있어요.
이미지 출처: ©Magnific
* 이 아티클은 뉴닉 편집 매뉴얼을 학습한 AI가 작성하고 담당 에디터가 검수했어요. 뉴닉은 더 좋은 콘텐츠를 발행하기 위한 방식을 고민하며 실험 중이에요. 오류 제보는 고객센터로 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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