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PPT 말고, 내 ‘진짜 감각’을 보여줄 무대가 필요해 🌟

회사 PPT 말고, 내 ‘진짜 감각’을 보여줄 무대가 필요해 🌟

뉴닉
@newne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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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콘텐츠는 캔바로부터 광고비를 받아 제작되었습니다

뉴니커, 취업이나 이직 준비할 때 사이드 프로젝트 하나쯤 만들어보셨죠? 근데 회사에서 만든 기획서나 프리젠테이션은 온전히 ‘내 것’이라 부르기가 애매하잖아요. “감각도 아이디어도 내가 넣었는데, 결과물의 주인은 회사라니... 😩” 싶었다면 주목해요. 완전히 내 이름으로 된 무언가가 필요하다면, 게다가 사회적 영향력까지 발휘할 수 있는 프로젝트라면, 혹할 자리를 소개하려거든요. 이름하여 ‘선한 오지랖 클럽’!

이게 뭔 클럽이야 🤨

혹시 ‘계단뿌셔클럽’, 들어보셨어요? 휠체어로도 유아차로도 편하게 들어갈 수 있는 매장 정보를 모아 앱으로 알려주는 곳이에요. 그런데 매장을 찾아가 보니, 정작 사장님 상당수가 본인 가게가 여기 올라와 있는지도 몰랐대요. 외부 조사로만 등재되다 보니 알릴 방법이 없었던 거죠. 신축이라 턱이 없던 곳도, 지원사업으로 경사로를 놓은 곳도, 다들 자기도 모르게 ‘환대’를 실천하고 있었던 거예요.

그래서 나보고 뭘 하라는 거야 😳

클럽원이 할 일은 ‘발견한 걸 옮기는 일’이에요. 사장님을 직접 만나 이야기를 듣고, 그걸 누구나 쉽게 디자인 작업이 가능한  ‘캔바’로 시각화하는 거예요. 예를 들어 “메뉴 홍보가 아쉽다”는 사장님을 만나면, 캔바 메뉴보드 템플릿으로 그 가게만의 메뉴판을 만들어드리는 식이에요. SNS 홍보가 아쉬운 가게라면, SNS 홍보용 포스터가 될 수도 있겠죠. 이렇게 모인 이야기 50개는 하나의 인터랙티브 디지털 결과물로 공개될 예정이에요.

오케이, 근데 나한테 뭐가 남는데 (진지하게) 💼

  • 확실한 포트폴리오: “뉴닉에 걸린 이 콘텐츠, 내가 캔바로 만든 거야” 하고 자소서에 얹을 진짜 결과물이 생겨요.

  • 캔바의 전폭적인 지원: 맞춤형 워크숍은 물론, 추가 Pro 혜택, 참가자와 클럽 활동에 동참하는 모두를 위한 밋업까지 챙겨드려요.

  • 든든한 뉴니커 커뮤니티: ‘선한 오지랖 클럽’이라는 이름 아래, 결이 맞는 동료들과 자연스럽게 연결돼요.

  • ‘발견하는 사람’이 되는 경험: 아직 아무도 알아보지 못한 사장님들의 다정한 이야기를 가장 먼저 발굴하는 감각을 얻어가요.

좋아, 바로 지원할래! 🚀

디자인 경험 없어도 괜찮아요. 필요한 건 ‘이야기를 잘 알아채는 눈’이니까요. 뉴닉과 캔바, 계단뿌셔클럽과 함께 “나 이런 프로젝트 해봤다!” 자랑할 뉴니커는 아래 버튼을 꼬옥 눌러봐요!

회사 몰래 내 포폴 만들러 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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