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밤중 비에 이웃들의 일상이 잠겼다고…? 🌧️
뉴니커, 이번 여름 남부 지방에 내린 기록적인 폭우 소식 들었나요? 거제·통영을 중심으로 짧은 시간에 엄청난 비가 쏟아지면서, 많은 이웃이 한순간에 삶의 터전을 잃었어요. 집 안으로 물과 토사가 밀려들고, 평범했던 일상이 하루아침에 멈춰버린 거예요.
한순간에 집을 떠나야 했어요 💧
거제에는 사흘간 약 900mm, 통영에도 600mm가 넘는 비가 내렸어요. 주택과 도로가 물에 잠기고 산사태 위험이 이어지면서, 주민들의 대피와 구조가 계속됐는데요. 안타깝게도 인명피해까지 발생했어요. 거제와 통영 일부 지역은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됐지만, 피해 이웃들이 다시 평범한 일상으로 돌아가기까지는 여전히 많은 시간과 도움이 필요한 상황이에요.
지금 이웃들에게 필요한 건요 🫧
생각보다 거창한 게 아니에요. 집 안에 밀려든 물과 토사를 걷어내고, 망가진 살림을 정리하고, 다시 생활할 공간을 만드는 데엔 긴 시간이 걸리는데요. 그 시간을 버티게 해주는 건 이런 것들이에요.
- 🧺 마른 옷 한 벌과 위생용품
- 🍚 따뜻한 식사 한 끼와 깨끗한 식수
- 🛏️ 잠시 몸을 누일 수 있는 이불과 쉘터
- 🌱 그리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다는 작은 희망
이럴 때 가장 먼저 달려가는 곳 🚨
바로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예요.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는 ‘재해구호법’에 지정된 법정 구호단체이자 행정안전부 산하 공공기관으로, 재난 피해 현장에 필요한 긴급 구호물품과 성금을 전하며 이웃의 빠른 일상 회복을 돕는 전문 구호기관이에요. 이번에도 현장 상황을 살피며 대피소의 이웃들과 침수 가정에 긴급 구호물품과 생활 지원을 전하고 있어요. (🦔: 구호키트·쉘터·생수·식료품 등 구호물품을 지원하고, 세탁구호차량도 현장에서 운영 중이슴!)
이번 수해에는 여러 연예인과 팬덤도 함께하고 있는데요. 스타의 이름으로 성금을 기부하고, 팬들이 십시일반 모금에 동참하며 피해 이웃에게 힘을 보태고 있어요. 이렇게 각자의 자리에서 건네는 마음들이 모여, 이웃들의 일상 회복에 큰 보탬이 되고 있어요.
희망브리지의 지원은 여기서 그치지 않아요. 당장의 긴급 구호부터, 피해 규모에 따른 성금 지원, 그리고 긴급구호 이후 일상 회복이 어려운 취약계층을 지속 방문하며 돕는 것까지. 이웃이 다시 일상을 세울 때까지 마지막까지 함께하는 거예요.
한순간에 삶의 터전을 잃은 이웃들이, 지금 낯선 대피소에서 긴 밤을 보내고 있어요. 뉴니커의 작은 참여가 이웃들이 오늘을 버티는 힘이 돼요. 수해 이웃들이 다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아래 버튼을 꼬옥 눌러줘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