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시장·한동훈 의원이 나란히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뺄셈 정치'를 비판했어요. 🗣️
25일 오세훈 서울시장과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대한민국 미래혁신포럼 행사에 나란히 참석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향해 한목소리로 견제구를 던졌어요. 6·3 지방선거 이후 두 사람이 함께 공식석상에서 발언한 건 이번이 처음이라고.
어떤 자리였어? 🏛️
미래혁신포럼은 30여 명으로 구성된 국회 연구모임으로, 대다수는 국민의힘 옛 친윤(친윤석열)계지만 한동훈 의원과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도 회원으로 활동 중이에요. 이날 행사는 '미국의 대전략과 한국의 선택'을 주제로 열렸는데, 오 시장과 한 의원은 축사 전 악수를 나누며 인사를 하기도 했어요.
두 사람, 뭐라고 했어? 🎤
- 오세훈 시장: "지금 이재명 정부가 부동산 문제와 관련해서 폭주하면서 국민적인 지지도가 급전직하하고 있다"며 "뺄셈의 정치, 나눗셈의 정치보다는 덧셈의 정치, 곱셈의 정치, 다시 말해서 통합을 통한 시너지를 이뤄낼 수 있는 당의 리더십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했어요. 최근 비당권파 4인에 대한 중징계 조치에 대해서는 "윤리위 정치는 정치 중에 제일 하위의 정치"라며 "대화와 통합을 통해 야당의 본연의 자세로 돌아갔으면 한다"고 직격했고요.
- 한동훈 의원: "국민의 피 같은 세금으로 유지되는 공당이, 정통의 공당이 사당화의 길로 가면 안 된다"고 했어요. 장 대표 취임 1주년 평가를 묻는 질문에는 "당이 퇴행했고 사당화의 길로 가고 있다"고 단호하게 답했어요. 이어 "이런 길로 가서는 지금 민주당 정권이 잘못 가는 것을 막아야 하는 우리의 사명, 보수의 사명을 제대로 이룰 수 없다"고도 했어요.
외교 이슈도 나왔어? 🌐
두 사람은 이재명 정부의 외교·안보 정책도 함께 비판했어요. 오 시장은 "대한민국이 배제된 채 북핵 동결과 제재 완화가 북미 간에 직거래되는 상황도 막연한 상상만은 아닌 상황"이라며 "자칫 한반도의 운명을 결정하는 상황에서 대한민국이 협상 당사자가 아닌 대상으로 전락할 수도 있다"고 경고했어요. 한 의원도 "외교도 결국은 보수 정치가 재건돼 이재명 대통령을 제대로 견제하는 데서 바로잡을 수 있는 것을 뼈저리게 느낀다"고 했고요.
미래혁신포럼 회장인 김기현 의원도 "과도한 당원 중심에서 국민 중심으로 축을 옮겨야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며 장 대표의 당원 직선제 추진에 우회적으로 제동을 걸었어요. 장동혁 대표 측의 별도 입장은 전해지지 않았어요.
*이 아티클은 뉴닉 편집 매뉴얼을 학습한 AI가 작성했어요. 뉴닉은 더 좋은 콘텐츠를 발행하기 위한 방식을 고민하며 실험 중이에요. 오류는 고객센터로 제보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