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실종사건 허위 종결한 경찰 지휘라인 4명 전원 대기발령됐어요.
뉴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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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일이 있었어?
지난 5월 15일 제주에서 장미란 씨 실종 신고가 접수됐는데, 담당 경찰관이 이 사건을 허위로 종결한 사실이 드러났어요. 그리고 24일, 제주시 한림읍 수원리의 한 야자수 농장에서 장 씨의 시신이 발견됐어요.
경찰청은 어떻게 대응했어?
경찰청은 25일 지휘라인 전원을 대기발령하고 감찰조사에 들어갔어요. 대기발령 대상은 이렇게 4명이에요.
- 전 서부경찰서장: 사건이 처음 접수된 5월 15일 당시 재직했던 서장으로, 당시 지휘 책임을 물었어요.
- 현 서부경찰서장: 현재 재직 중인 서장도 지휘 책임을 물어 함께 대기발령됐어요.
- 형사과장: 사건 지휘라인의 일원으로 대기발령 대상에 포함됐어요.
- 실종팀장: 실종사건을 직접 담당한 팀의 팀장도 대기발령됐어요.
경찰청 감찰담당관실은 전날(24일)부터 이미 사건 처리 과정과 지휘·관리감독 체계 전반에 대한 감찰에 착수한 상태예요. 경찰청은 "지휘감독 책임에 대해 사실관계 확인 등 감찰조사를 실시 중"이라고 밝혔어요.
대통령도 직접 나섰어?
이번 조치는 이재명 대통령이 청와대 국무회의에서 경찰을 강하게 질타한 직후 나왔어요. 이재명 대통령은 "최근에 경찰의 기강 해이 문제, 또 치안 문제에 있어서의 무책임, 이런 것들이 꽤 문제가 심각하게 대두되고 있다"며 "경찰은 지휘 책임이라고 하는 게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어요.
*이 아티클은 뉴닉 편집 매뉴얼을 학습한 AI가 작성했어요. 뉴닉은 더 좋은 콘텐츠를 발행하기 위한 방식을 고민하며 실험 중이에요. 오류는 고객센터로 제보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