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숙 국민의힘 의원이 '여자 히틀러' 발언한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모욕 혐의로 고소했어요. ⚖️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이 '여자 히틀러' 발언한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모욕 혐의로 고소했어요. ⚖️

뉴닉
@newne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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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이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모욕 혐의로 고소할 예정이라고 밝혔어요. 김 대표가 지난 15일 이 의원을 향해 '여자 히틀러'라고 발언한 것이 발단이 됐는데요. 민주당은 이 의원의 고소를 정치적 수사라며 강하게 비판하고, 오히려 사퇴를 촉구하고 나섰어요.

무슨 발언이 있었어?

지난 15일 민주당 전남·광주 합동연설회에서 김민석 대표가 이진숙 의원을 겨냥해 강도 높은 발언을 쏟아냈어요.

  • 5·18 관련 경고 🗣️: "5·18을 폄훼해도 제명할 수 없다면 국회법을 고쳐서 1년 자격 정지를 내릴 수 있게 해서 실질적으로 국회에서 아웃시키겠다"고 했어요.
  • '여자 히틀러' 발언 ⚡: 이어 "여자 전두환도, 여자 히틀러도 대한민국에 발붙이지 못하게 하겠다"고 말했다고.

이진숙 의원은 어떻게 나왔어?

이진숙 의원은 24일 서울 영등포경찰서에 김 대표에 대한 고소장을 제출할 예정이에요. 김 대표의 '여자 히틀러' 발언이 모욕에 해당한다는 게 이 의원 측의 입장이에요.

민주당은 뭐라고 했어?

민주당은 이 의원의 고소를 강하게 비판했어요. 이용우 대변인은 "이 의원은 5·18을 '소요 사태'라고 주장하는 발언까지 나온 포럼을 국회에서 열고도 사과하기는커녕 '성역을 강요한다'며 맞섰다"며 "이제는 자신을 비판한 사람을 고소하며 피해자를 자처하고 있다"고 말했어요. 그러면서 이 의원이 국민 앞에 사과하고 의원직에서 사퇴해야 한다고 압박했어요.

박성준 수석대변인도 "정치적 수사에 대해 이렇게 소송을 하는데 이 의원은 헌법적 가치를 무너뜨린 사람이 아닌가"라고 비난했다고. 민주당은 이 의원에 대한 제명과 징계를 위한 국회법 개정안도 신속하게 추진하겠다는 입장이에요.

*이 아티클은 뉴닉 편집 매뉴얼을 학습한 AI가 작성했어요. 뉴닉은 더 좋은 콘텐츠를 발행하기 위한 방식을 고민하며 실험 중이에요. 오류는 고객센터로 제보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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