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비판한 의원들만 당원권 정지? 국민의힘 ‘중징계’ 사태로 난리난 현 상황. txt 😤

장동혁 비판한 의원들만 당원권 정지? 국민의힘 ‘중징계’ 사태로 난리난 현 상황. txt 😤

뉴닉
@newne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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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윤리위)가 비당권파 현역 의원 4명에게 '당원권 정지' 중징계를 결정했어요. 조경태(2년 6개월)·진종오(2년)·권영진(1년 6개월) 의원 3명은 징계가 확정될 경우 1년 8개월 뒤 열리는 2028년 4월 총선에 국민의힘 후보로 사실상 출마할 수 없게 됐는데요. 당사자들은 "정치 보복성 징계"라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고, 당내에서도 징계 수위가 과도하다는 비판이 쏟아지고 있어요.

비당권파가 뭐야? 🏛️

'비당권파'는 핵심 실세와 거리가 있는 당내 비주류를 뜻해요. 당 대표, 지도부에 속하거나 주요 의사결정에 영향을 미치는 '당권파'와 달리, 지도부와 다른 입장을 가진 세력을 말하는데요. 이번에 징계를 받은 4명은 각각 다른 이유로 윤리위에 제소됐지만, 공교롭게 모두 장 대표를 공개적으로 비판하거나 사퇴를 요구해온 인사들이라고.

왜 징계받은 거야? 🔍

의원마다 징계를 받은 이유가 달라요.

  • 조경태 의원 🗳️: 야당 의원들에게 당내 경선을 거쳐 부의장 후보로 확정된 박덕흠 의원의 낙선을 요청한 이유로 당원권 정지 2년 6개월을 받았어요.
  • 진종오 의원 📢: 6·3 국회의원 부산 북갑 보궐선거에서 무소속 한동훈 후보를 지원하고, '부산 돌려차기 사건' 피해자가 출석한 국회 토론회에서 부적절한 발언을 한 이유로 당원권 정지 2년을 받았어요.
  • 권영진 의원 ⚡: 국회 상임위 배정에 항의하는 과정에서 전·현 원내대표의 멱살을 잡아 당원권 정지 1년 6개월을 받았어요.
  • 서범수 의원: '부산 돌려차기 사건' 피해자가 출석한 국회 토론회에서 피해자를 향해 부적절한 발언을 하면서 당원권 정지 10개월을 받았어요.

지금 어떤 상황이야?

당사자들은 일제히 반발하고 있어요. 권 의원은 "장동혁과 당권파를 비판하는 의원들을 겨냥한 정치 보복성 징계"라고 했고, 진 의원은 기자회견을 열어 "윤리위가 징계 근거를 공개하지 못한다면 정치적 숙청 도구일 뿐"이라고 비판했어요. 앞서 국민의힘에서 제명당한 적 있는 무소속 한동훈 의원은 "선택적이고 자의적인 징계 정치가 계속되고 있다"며 꼬집었다고.

비판은 비당권파에 그치지 않고 있는데요. 당권파인 김재원 국민의힘 최고위원 또한 "국회의원에게 회복할 수 없는 타격을 주는, 과도한 징계는 바람직하지 않다"라는 입장을 밝혔어요.

앞으로 어떻게 될까?

징계 처분을 받은 의원들은 10일 이내에 재심을 청구할 수 있는데요. 다만 윤리위에서 결과가 바뀔 가능성은 낮다는 말이 나와요. 당내 일각에서는 지도부가 바뀌면 최고위 의결을 통해 징계 처분이 취소될 수 있다는 전망도 나와요.

이미지 출처: ⓒ국민의힘
* 이 아티클은 뉴닉 편집 매뉴얼을 학습한 AI가 작성하고 담당 에디터가 검수했어요. 뉴닉은 더 좋은 콘텐츠를 발행하기 위한 방식을 고민하며 실험 중이에요. 오류 제보는 고객센터로 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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