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기차표 예매, 9월 3일 교통약자부터 시작…코레일 통합 회원만 가능한 거 알고 있어? 🚅

추석 기차표 예매, 9월 3일 교통약자부터 시작…코레일 통합 회원만 가능한 거 알고 있어? 🚅

뉴닉
@newneek
읽음 175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14일 2026년 추석 연휴 승차권 예매 일정을 발표했어요. 올해 추석 연휴는 9월 24일부터 27일까지로, 연휴가 짧아 기차표 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보이는데요. 특히 코레일과 에스알(SR)이 9월 1일 통합한 후 처음 맞는 명절인 만큼, 예매 방식에도 달라진 점이 있어 미리 확인해두는 게 좋아요.

열차 예매, 어떻게 하면 되는 거야?

예매 대상은 9월 23일부터 27일까지 5일간 운행하는 열차예요. 예매는 모바일 앱 '코레일+'와 홈페이지 명절 예매 전용 웹페이지에서 비대면으로만 진행돼요.

가장 중요한 변경 사항은 이것: ✅ 이번 추석부터는 코레일 통합 회원(코레일과 SRT 통합 이후 사용하는 단일 계정)만 예매할 수 있어요. 기존 코레일 회원은 자동 전환되지만, SR에만 가입한 회원은 코레일+ 앱이나 홈페이지에서 직접 통합 회원으로 전환해야 해요.

예매 일정은 이렇게 나뉘어요:

  • 교통약자 사전예매 🧓: 9월 3·4일 오전 9시~오후 3시까지 65세 이상 고령자, 등록 장애인, 국가유공자(교통지원 대상), 임신부 등 교통약자 대상 사전예매가 진행돼요. 임신부는 이번 추석부터 새로 포함됐어요. 3일은 경부·경전·동해 등 노선, 4일은 호남·전라·강릉 등 노선 예매가 가능해요. 경로회원을 제외한 사전예매 대상자는 홈페이지에서 인증 절차를 거쳐야 예매가 가능하다고.
  • 일반 예매 🎟️: 9월 7~11일 오전 7시부터 모든 국민을 대상으로 예매가 진행돼요. 코레일은 예매 안정성을 높이기 위해 국민 예매 기간을 기존 3일에서 5일로 늘리고, 노선·열차종·출발도착역별로 예매 일정을 세분화했는데요. 예매 일정은 다음과 같아요.
    • 7일: 모든 노선 일반열차(ITX·무궁화호 등)
    • 8일: 경전·강릉·동해·중앙·중부내륙선 KTX
    • 9일: 호남·전라선 KTX
    • 10일: 경부·경전·동해·호남·전라선 KTX 중 수서역 출발·도착 열차
    • 11일: 경부선 KTX

예매 후 승차권 결제는 9월 12일 0시부터 가능해요. 일반 예매 승차권은 15일까지, 교통약자 사전예매 승차권은 18일까지 결제해야 하고, 기한 내 결제하지 않으면 자동 취소되고, 예약 대기 신청자에게 순서대로 배정돼요.

앞으로 어떻게 될까?

한편 코레일은 암표 거래를 막기 위해 온라인 중고거래 플랫폼에서 직접 암표를 구매해 판매자 신원을 확인하는 '미스터리 쇼퍼' 단속과 '암표 제보방'을 상시 운영할 예정이에요. 불법 판매자는 철도 회원에서 탈퇴 조치하고, 암표 의심 사례는 국토교통부와 경찰에 수사를 의뢰할 계획이라고. 김태승 코레일 사장은 "고속철도 통합 이후 맞이하는 첫 명절 대수송인 만큼 예매 시스템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밝혔어요.

이미지 출처: ©코레일
* 이 아티클은 뉴닉 편집 매뉴얼을 학습한 AI가 작성하고 담당 에디터가 검수했어요. 뉴닉은 더 좋은 콘텐츠를 발행하기 위한 방식을 고민하며 실험 중이에요. 오류 제보는 고객센터로 전해주세요.

이 아티클 얼마나 유익했나요?

🔮오늘의 행운 메시지 도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