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핀·찬홈·페이러우 태풍 3개가 동시에? 한반도에 미치는 영향·날씨 전망 정리해드림 🌀
뉴닉
@newneek•읽음 386
지난 9일 제16호 태풍 페이러우가 새로 발생하면서, 현재 서태평양 일대에서 태풍 3개가 동시에 북상하고 있어요. 제13호 돌핀, 제15호 찬홈에 이어 세 번째 태풍이 가세한 건데요. 기상청에 따르면 세 태풍 모두 현재 예상 경로상 한반도에 직접 영향을 줄 가능성은 낮다고 해요.
지금 어떤 상황이야?
태풍 3개가 동시에 활동 중이지만, 각자 다른 방향으로 이동하고 있어요.
- 돌핀 🌀: 9일 오후 5시 30분쯤 중국 저장성 해안에 상륙했어요. 짧은 시간 동안 에너지를 집중적으로 쏟아낼 것으로 예상돼, 중국 중앙기상대는 태풍경보 최고 단계인 '적색경보'를 발령했어요. 저장성과 상하이 등에서 50만 명 이상이 대피했고, 400㎜에 달하는 폭우가 예보됐어요.
- 찬홈 🌀: 세 태풍 중 한반도에 가장 가까이 접근할 전망이에요. 일본 동쪽에서 북서쪽으로 전진하다 13일 오전 독도 해상에서 힘이 약해진 뒤 동해로 접근할 것으로 보여요. 태풍 상태로 한반도를 직접 덮는 형태는 아니지만, 이후 비구름이 동해상으로 유입될 가능성은 있어요.
- 페이러우 🌀: 한반도와 반대 방향인 동쪽으로 빠르게 이동 중이에요. 11일 방향을 북동쪽으로 틀고, 12~13일쯤 세력이 약화할 것으로 예상돼요.
앞으로 어떻게 될까?
태풍이 지나가도 더위가 완전히 꺾이는 건 아니라는 말이 나와요. 태풍이 지나가면서 열돔 구조에 균열이 생겼지만, 8월 말경부터 북태평양고기압과 티베트고기압 세력이 다시 살아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오는데요. 40도까지 오르는 극단적 폭염은 한 풀 꺾였지만, 35도 이상 폭염과 열대야는 8월 말에 다시 나타날 수 있고, 열대야는 9월 중순까지도 이어질 수 있다고.
이미지 출처: ©기상청
* 이 아티클은 뉴닉 편집 매뉴얼을 학습한 AI가 작성하고 담당 에디터가 검수했어요. 뉴닉은 더 좋은 콘텐츠를 발행하기 위한 방식을 고민하며 실험 중이에요. 오류 제보는 고객센터로 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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