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생리대 '모두의 생리대' 도입 이후 한 달, 하루 평균 소진량은 600팩  🤓

공공생리대 '모두의 생리대' 도입 이후 한 달, 하루 평균 소진량은 600팩 🤓

뉴닉
@newne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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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6일 시작된 공공생리대 지원 서비스 '모두의 생리대'가 한 달을 맞았어요. 성평등가족부(성평등부)는 6일 그동안의 운영 현황을 발표했는데요. 한 달간 납품 요구량이 29만 팩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어요.

'모두의 생리대'가 뭐야? 🛒

모두의 생리대는 주민센터, 공공도서관, 청소년시설 등 공공시설에 생리대를 비치해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사업이에요. 이재명 대통령이 비싼 생리대 가격을 지적한 이후 7개월여 만에 시작됐는데요. 현재는 서울 광진구·은평구, 경기 광명·수원, 충남 서천, 대전 중구, 전북 정읍, 전남 목포, 광주 북구, 경북 구미, 경남 거창, 제주 등 12개 지역에서 시범사업으로 운영 중이에요.

지금 어떤 상황이야? 📊

성평등부에 따르면 지난 5일 기준 납품 요구량은 총 29만4100팩이에요. 하루 평균 소진량은 약 600팩인데요. 목표량에 비해선 부족한 수준이라고. 남용 사례는 아직 발견되지 않았지만, 사업 인지도를 더 높일 필요가 있다는 말도 나왔어요.

지급기는 두 종류예요:

  • 수동 지급기 🗂️: 300대가 설치 완료됐고 18팩을 보관할 수 있어요.
  • 자동 지급기 🤖: 400대 중 132대가 설치 완료됐고 170팩을 보관할 수 있어요.

'공공생리대', '모두의 생리대'라고 써있는 1팩에 중형 생리대 2개가 담겨 있어요. 현장에서는 "급할 때 너무 편리하다"는 반응이 많았지만, 위치 안내가 부족하다는 의견도 나왔는데요. 오남용 가능성을 우려하는 목소리도 있다고.

앞으로 어떻게 될까? 🗓️

자동 지급기 400대 설치는 9월 말까지 완료될 예정이고, 10월에는 지도 기반 서비스도 선보일 예정이에요. 네이버지도·카카오맵·티맵과도 협업 중이라고. 성평등부는 내년 본 사업이 시작되면 QR코드로 연령대 등 정보를 입력하고 생리대를 받는 방식도 검토 중이에요.

이미지 출처: ©Magnific
* 이 아티클은 뉴닉 편집 매뉴얼을 학습한 AI가 작성했어요. 뉴닉은 더 좋은 콘텐츠를 발행하기 위한 방식을 고민하며 실험 중이에요. 오류 제보는 고객센터로 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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