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출근길 시위 다시 시작한 전장연, 한때 노량진역·혜화역 지하철 무정차 🪧
뉴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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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오전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전장연)의 지하철 탑승 시위로 서울 지하철 1호선 노량진역과 4호선 혜화역이 한때 무정차 통과했어요. 전장연은 2027년도 정부 예산안에 장애인 권리 예산을 반영하라고 요구하며 8월 한 달간 출근길 시위를 이어갈 계획이에요.
전장연 시위가 뭐였더라? 🚇
전장연은 장애인 권리 예산 보장과 이동권 확대를 요구하며 출근길 지하철·버스 탑승 시위를 벌여왔어요. 이날은 '70차 출근길 지하철 탑니다' 시위로, 오전 8시 혜화역에서 시작해 서울역까지 이동하는 방식으로 진행됐고요.
전장연은 올해 1월 김영배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지방선거까지 지하철 연착 시위를 유보해 달라"고 제안하자 시위를 중단했는데요. 이후 약 6개월 만인 지난달 2일 지하철 탑승 시위를 재개했고, 하루 전인 7월 1일에는 2004년 이후 22년 만에 버스 탑승 정기 시위도 다시 시작했어요.
오늘 어떤 상황이었어?
전장연 활동가들이 오전 8시부터 노량진역과 혜화역에서 탑승 시위를 벌이자, 운영 기관들이 무정차 통과 조치를 내렸어요.
- 노량진역 🚉: 한국철도공사가 1호선 서울역 방면 상행선을 약 1시간 10분간 무정차 통과시킨 뒤 오전 9시 50분께 정상 운행을 재개했어요.
- 혜화역 🚉: 서울교통공사가 오전 8시 42분부터 9시 28분까지 4호선 하행선을 무정차 통과시켰어요.
시위 과정에서 일부 시민들은 불편을 겪기도 했는데요. 시위를 마친 활동가들은 서울역에서 내린 뒤 중구 한국재정정보원 앞으로 이동해 장애인 권리예산 보장을 촉구하는 결의대회를 가졌어요.
앞으로 어떻게 될까?
전장연은 "2027년 정부 예산안이 9월 국회에 제출되기 전인 8월 한 달간 기획재정부에 장애인 권리 예산 보장을 요구하는 행동에 돌입한다"고 밝혔어요. 지하철 탑승 시위는 오는 10일, 18일, 24일에도 이어질 예정이라, 당분간 출근길 혼잡은 계속될 것으로 보여요.
이미지 출처: ©Magnific
* 이 아티클은 뉴닉 편집 매뉴얼을 학습한 AI가 작성했어요. 뉴닉은 더 좋은 콘텐츠를 발행하기 위한 방식을 고민하며 실험 중이에요. 오류 제보는 고객센터로 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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