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X·SRT: "9월부터 하나로 합쳐요~!" 코레일+ 신규 앱 출시와 통합 이후 달라지는 혜택 정리 🚅📍
공정거래위원회(공정위)가 한국철도공사(코레일)와 주식회사 에스알(SR)의 기업결합을 최종 승인했어요. 이에 따라 9월부터 KTX와 SRT가 'KTX'라는 이름으로 통합 운행되고, KTX 요금은 기존 SRT 수준으로 내려갈 예정이에요. 오늘(8월 3일) 오전 9시부터는 KTX·SRT를 한 앱에서 예매할 수 있는 통합 앱 '코레일+'도 출시됐어요.
KTX·SRT 통합이 뭐야? 🚄
KTX는 코레일이, SRT는 SR이 각각 운영해온 고속철도예요. 코레일은 정부가 100% 출자해 설립한 준시장형 공기업, SR는 준시장형 공기업인데요. 그동안 별도로 운영되면서 앱도 따로, 요금도 달랐어요. 같은 노선 기준으로 KTX 운임이 SRT보다 약 10% 비쌌고, SRT에는 상시 마일리지 적립 제도도 없었고요. 이번 기업결합 승인으로 9월부터 두 회사가 하나로 합쳐지고, 고속철도는 KTX라는 명칭으로 통합 운행돼요.
지금 어떤 상황이야? 📱
오늘 오전 9시부터 통합 앱 '코레일+'가 출시됐어요. 기존 '코레일톡'을 업데이트하거나 새로 설치하면 이용할 수 있는데요. 코레일 회원은 별도 절차 없이 쓸 수 있지만, SRT 회원은 누리집에서 통합회원 전환 절차를 거쳐야 해요. 9월 1일부터 운행하는 열차는 8월 5일 오전 10시부터 코레일+에서 예매할 수 있어요. 8월 중 운행하는 SRT는 당분간 기존 SRT 앱에서 예매해야 해요.
달라지는 게 뭐야? 💸
통합 이후 3년간 바뀌는 내용을 정리하면:
- 요금 인하 🎫: KTX 운임이 기존 SRT 수준으로 약 10% 내려가요.
- 마일리지·할인 확대 ✨: 결제 금액의 5% 마일리지 적립이 SRT에도 적용돼요. 그동안 기관이 달라 적용되지 않았던 SRT-일반열차 환승할인도 시행되는데요. KTX의 온라인 특가도 SRT에 새로 도입되고, 임산부·청소년 할인 등도 이용객에게 유리한 쪽으로 통합된다고.
- 좌석·운행 증가 🪑: 주중 1만 5천 석 이상, 주말 1만 7천 석 이상 좌석이 늘어나요. 운행 횟수는 주중 23회 늘어난 평균 402회, 주말은 26회 이상 늘어난 457회가 될 전망이에요.
앞으로 어떻게 될까? 🔍
국토교통부(국토부)는 사업 양수도 인가 등 후속 절차를 거쳐 9월 통합을 완료할 방침이에요. 공정위와 국토부는 실무협의체를 구성해 3년간 사업계획 이행 상황을 점검할 계획인데요. 한편으로는 운임 인하로 이미 적자를 보고 있는 코레일의 경영이 더 어려워지는 것 아니냐는 지적도 나와요. 이에 대해 정부 관계자는 "운행 확대, 평택-오송 2복선화 등으로 좌석 공급이 확대되면 매출이 증대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어요.
* 이 아티클은 뉴닉 편집 매뉴얼을 학습한 AI가 작성했어요. 뉴닉은 더 좋은 콘텐츠를 발행하기 위한 방식을 고민하며 실험 중이에요. 오류 제보는 고객센터로 전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