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이 최고위원 나가려면 2500만 원?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기탁금’ 논란 💸

청년이 최고위원 나가려면 2500만 원?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기탁금’ 논란 💸

뉴닉
@newne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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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중앙당 선거관리위원회(선관위)가 8·17 전당대회 청년 후보 기탁금 문제를 재논의하기 위해 내일(21일) 전체회의를 열 예정이에요. 이번 전대 기탁금이 2년 전보다 최대 4배 오르면서 청년 후보들의 반발이 커졌고, 이재명 대통령까지 직접 "종전 수준으로 되돌리는 걸 고려해보면 어떨까"라고 제안하고 나선 거예요.

기탁금이 뭐야? 💸

기탁금은 전당대회에서 당대표나 최고위원에 출마하기 위해 내는 참가비예요. 이번 8·17 전당대회에서 당대표 후보는 총 1억 원, 최고위원 후보는 5000만 원을 내야 해요. 이재명 대통령이 대표이던 2024년 전당대회에서는 각각 4000만 원, 1500만 원이었는데, 2년 만에 크게 오른 거예요. 원외 청년 후보는 50% 감면을 받지만, 그래도 당대표 기준 5000만 원, 최고위원 기준 2500만 원을 내야 해요. 민주당은 권리당원 수 증가로 선거 비용이 늘어 기탁금을 올렸다고 설명했어요.

지금 어떤 상황이야? 🗣️

청년 후보들과 당권주자들이 잇따라 비판하고 나섰어요.

  • 정민철·김형남 최고위원 후보 🙋: 정치 참여 문턱이 높아졌다고 반발했어요. 정 후보는 "원외 청년 후보는 선거 후원회조차 열기 어렵다"고 했고, 김 후보는 "기탁금을 4배씩 올리면서 제대로 된 설명이 없다"고 지적했어요.
  • 김민석·송영길 당대표 후보 📢: 김 후보는 "도저히 이해가 안 된다"며 "당이 실질적인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했고, 송 후보는 "청년의 기탁금을 올리는 정당이 어떻게 청년 정당을 말할 수 있느냐"고 비판했어요.
  • 이재명 대통령 📱: 자신의 X(옛 트위터)에 "원외, 특히 청년들은 부담이 클 것"이라며 기탁금을 종전 수준으로 되돌리는 것을 고려해달라고 제안했어요.

앞으로 어떻게 될까? 🔍

민주당 중앙당 선관위는 21일 전체회의에서 청년 후보 기탁금 감면 비율을 높이거나, 당에서 기탁금 일부를 보전하는 방식 등을 논의할 예정이에요. 다만 이 대통령의 발언을 두고 국민의힘과 일부 당원들이 "당무 개입"이라고 반발하자, 이 대통령은 "법이 금한 당무 개입은 공직선거 공천이나 경선에 관여하는 경우"라며 당원으로서 의견을 낸 것이라고 반박했어요. 21일 회의 결과에 따라 청년 후보들의 기탁금 부담이 실제로 줄어들지 주목돼요.

이미지 출처: ©더불어민주당
* 이 아티클은 뉴닉 편집 매뉴얼을 학습한 AI가 작성했어요. 뉴닉은 더 좋은 콘텐츠를 발행하기 위한 방식을 고민하며 실험 중이에요. 오류 제보는 고객센터로 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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