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 쇼핑·야경·딤섬…? 그거 절반만 아는 거예요 😳

홍콩 = 쇼핑·야경·딤섬…? 그거 절반만 아는 거예요 😳

뉴닉
@newne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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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콘텐츠는 홍콩관광청으로부터 광고비를 받아 제작되었습니다.

뉴니커, 홍콩 하면 뭐가 떠오르나요? 아마 화려한 야경, 침사추이 쇼핑, 그리고 딤섬… 이 정도 아닐까요? 사실 대부분의 한국인에게 홍콩은 딱 이 이미지로 굳어 있어요. 그런데 이게 홍콩의 전부라고 하기엔, 아직 안 알려진 얼굴이 너무 많아요. 올해 홍콩이 ‘Only in Hong Kong(온리인홍콩)’이라는 새 슬로건을 들고 나온 것도 그래서예요 ✨.

에이, 홍콩이 거기서 거기 아냐? 🤨

그렇게 생각하셨다면 크나큰 오해! 홍콩은 생각보다 훨씬 입체적인 도시예요. 150년 넘게 동양과 서양 문화가 뒤섞이며 만들어진 곳이라, 골목 하나만 돌아도 분위기가 확 바뀌거든요. 오래된 사원 옆에 감각적인 갤러리가 있고, 복작복작한 전통 시장 골목을 빠져나오면 유럽풍 카페 거리가 나오는 식이죠. ‘쇼핑의 도시’라는 한 단어로 담기엔 너무 다양한 결을 갖고 있는 것.

그럼 뭐가 더 있는데? 👀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잘 안 알려졌을 뿐, 홍콩에서만 가능한 경험이 많아요. 이를테면… 👇

  • 🏃 러닝과 트레킹의 성지: 바다와 스카이라인을 끼고 달리는 러닝 코스가 어디에든 있어, 요즘 전 세계 러너들 사이에서 홍콩이 뜨고 있어요. 울창한 산을 오르며 해안가를 구경할 수 있어 이미 서양에서는 트레킹 맛집으로 유명해요.
  • 🍸 세계 1위 바의 도시: 아시아 50 베스트 바에 이름을 올린 바들이 센트럴에 밀집해 있고, 특히 월드 50 베스트 바에서 1위를 한 ‘바 레오네’가 있는 만큼 수준 높은 바 문화를 즐길 수 있어요. 그래서 여러 바를 옮겨다니며 즐기는 ‘바 호핑’ 문화도 발달해 있다고.
  • 🍝 세계가 인정한 미식 천국: ‘아시아 50 베스트 레스토랑’ 1, 2위를 석권한 미식의 성지예요. 화려한 파인 다이닝은 물론, 골목길 노점과 로컬 식당 중에도 미슐랭 스타를 받은 곳이 수두룩해요. 단돈 만 원 한 장으로도 최고급 미슐랭 음식을 맛볼 수 있다고.
  • 🎨 영화 속 그 거리, 예술이 살아 숨쉬는 올드 타운 센트럴: 화려한 마천루 뒤편, 영화 ‘중경삼림’과 ‘화양연화’의 배경이 된 클래식한 골목을 걸어봐요. 골목 곳곳의 대형 벽화와 독립 갤러리들 덕분에 걷는 것만으로도 야외 미술관에 온 듯한 예술 거리를 만날 수 있어요.

오, 좀 궁금해지는데? 🤔

그쵸? 마침 지금이 홍콩을 ‘다시 볼’ 타이밍이에요. 내가 알던 홍콩 말고 다채롭고 입체적인 ‘진짜 홍콩’의 매력이 더 궁금해진 뉴니커라면, 아래 버튼을 눌러 숨은 여행 정보들을 확인해봐요. 어쩌면 올여름 계획해둔 휴가지가 홍콩으로 바뀌어버릴지도 몰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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