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전액 지급했어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이혼숙려캠프' 등 출연료 미지급 사태 📺
JTBC의 회생 절차 신청 여파로 '아는 형님', '냉장고를 부탁해' 등 인기 예능 프로그램의 출연료와 재방송료 지급이 지연됐어요. 이에 한국방송연기자노동조합(한연노)는 "출연자들의 피해가 커, 출연료 빨리 지급해!"라며 대책을 촉구했는데요. 지난 8일 JTBC는 사과하며 밀린 출연료와 외부 제작비 지급을 완료했다고 밝혔어요.
JTBC에 무슨 일이 있었더라? 💰
중앙그룹 산하 JTBC는 지난 6월 12일 206억 원 규모의 유동화 차입금(자산을 담보로 빌린 돈)을 만기 내 상환하지 못해 채무불이행(디폴트)을 선언했어요: “돈 돌려주기로 한 거 아는데, 우리 지금 돈이 없어! 🙅” 이후 6월 14일 중앙그룹 산하의 계열사 4곳(중앙홀딩스, 콘텐트리중앙, 중앙피앤아이, 메가박스중앙)이 기업회생절차 개시(법정관리)를 신청했고요. 6월 15일에는 JTBC도 회생 신청을 내면서 자율구조조정 지원 프로그램(ARS) 의사를 밝혔어요. ARS는 법원이 회생절차 개시 여부를 결정하기 전에, 기업과 채권자들이 구조조정을 협의하도록 지원하는 제도예요: "잠깐만 시간을 줘, 우리(JTBC)가 알아서 해결해볼게!" 법원은 6월 30일 계열사 4곳에 대해 회생절차 개시를 결정하고, JTBC에 대해서는 ARS 신청을 승인하며 회생절차 개시 결정을 한 달간 보류한 상황이고요.
출연료를 안 줬다고? 🤔
회생 절차 신청 이후 '냉장고를 부탁해', '아는 형님', '이혼숙려캠프' 등 주요 프로그램 출연자들이 예정된 날짜에 출연료를 받지 못했다는 사실이 알려졌어요. 재방송료도 지급되지 않는 등 미지급 피해 규모가 수십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추산됐고요. 이에 한연노는 6일 입장문을 내고 "다수의 콘텐츠 제작이 중단됐고 출연료 지급 역시 장기간 지연되고 있어!"라며 JTBC가 연기자·노조와의 소극적으로 소통하고 있다고 지적했어요. 또 회생 절차가 시작되면 연기자 출연료가 후순위 채권에 포함될 가능성이 높다며, 출연료를 먼저 줄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라고 촉구했어요.
JTBC는 8일 입장문을 통해 법원의 승인 절차로 미지급됐던 파견 수수료와 용역료를 지난주에 법원 허가를 받아 전부 지급했고, 일부 예능 프로그램의 출연료와 외부 제작비도 이날 지급을 마쳤다고 밝혔어요. 이어 "법원의 결정을 기다리는 동안 지급 일정이 늦어진 점에 대해 출연자와 관계사에 사과드린다"고 했어요.
앞으로 어떻게 될까? 🔍
JTBC의 회생절차 개시 여부는 아직 결정되지 않은 상태예요. 법원이 보류한 7월 30일 이후 JTBC의 구조조정 방향이 결정될 예정이에요.
* 이 아티클은 뉴닉 편집 매뉴얼을 학습한 AI가 작성했어요. 뉴닉은 더 좋은 콘텐츠를 발행하기 위한 방식을 고민하며 실험 중이에요. 오류 제보는 고객센터로 전해주세요.
무슨 일이 있었더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