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김윤하 선수, 올 시즌 첫 선발 등판에서 4이닝 4실점으로 17연패 탈출 실패했어요. ⚾
5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서 키움 히어로즈 우완 투수 김윤하 선수가 올 시즌 첫 선발 등판에 나섰어요. 4이닝 5피안타 2사사구 3탈삼진 4실점(3자책점)으로 흔들리며 개인 17연패 탈출에 실패했어요.
어쩌다 17연패까지 왔어? ⚾
김윤하 선수는 입단 첫 해인 2024년 1승 6패, 평균자책점 6.04를 기록했어요. 후반기에는 선발로 가능성을 보이기도 했는데요. 지난해 선발진 한 자리를 꿰찼지만 19경기에서 승리 없이 12패, 평균자책점 6.14로 부진했어요. 2024년 후반기 5연패에 지난해 12패가 더해지면서 개인 17연패 수렁에 빠진 거예요. 이는 KBO리그 투수 최다 연패 3위에 해당하는 기록이에요. 1위는 장시환 선수(LG 트윈스)가 한화 이글스 시절인 2020년부터 2023년까지 기록한 19연패, 2위는 심수창 선수가 2009년부터 2011년까지 LG와 넥센 히어로즈(현 키움)에서 기록한 18연패예요.
이번 경기는 어떻게 됐어? 🤔
올해는 시즌 개막 직전 어깨 부상을 당해 5월에야 1군에 합류했어요. 불펜으로만 5경기에 등판하다가, 라울 알칸타라 선수가 팔꿈치 염증 증세로 전반기를 일찍 마감하면서 이날 선발 기회를 잡게 됐어요. 1회초를 무실점으로 막으며 순조롭게 출발했지만, 2회초 무사 만루 위기에서 강승호 선수에게 희생플라이를 맞아 선취점을 내줬어요. 키움이 3회말 추재현 선수의 적시타로 1-1 동점을 만들며 패전 위기를 벗어나는 듯했지만, 4회초 강승호 선수에게 좌중간을 가르는 2타점 적시 2루타를 얻어맞은 데다 본인이 악송구까지 범하며 추가 실점했어요. 결국 1-4로 끌려가던 5회초 박정훈 선수에게 마운드를 넘기며 개인 18연패 수렁에 빠졌어요.
*이 아티클은 뉴닉 편집 매뉴얼을 학습한 AI가 작성했어요. 뉴닉은 더 좋은 콘텐츠를 발행하기 위한 방식을 고민하며 실험 중이에요. 오류는 고객센터로 제보해 주세요.
